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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강원서 살인진드기 의심환자 잇따라 발생
입력 2013.05.24 (13:33) 수정 2013.05.24 (17:26) 사회
살인진드기 바이러스 사망자가 나온 제주도와 강원도에서 의심환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와 강원도는 각각 80대와 50대 여성이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의심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와 강원도는 환자의 혈액을 채취해 국립보건연구원에 정밀 분석을 의뢰한 상태며, 확진 여부는 10일 정도 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강원도에서는 지난해 8월 텃밭을 가꾸던 63세 여성이 제주도에서는 이번 달에 73살 강모 씨가 살인진드기에 감염돼 숨진 바 있습니다.
  • 제주·강원서 살인진드기 의심환자 잇따라 발생
    • 입력 2013-05-24 13:33:05
    • 수정2013-05-24 17:26:15
    사회
살인진드기 바이러스 사망자가 나온 제주도와 강원도에서 의심환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와 강원도는 각각 80대와 50대 여성이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의심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와 강원도는 환자의 혈액을 채취해 국립보건연구원에 정밀 분석을 의뢰한 상태며, 확진 여부는 10일 정도 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강원도에서는 지난해 8월 텃밭을 가꾸던 63세 여성이 제주도에서는 이번 달에 73살 강모 씨가 살인진드기에 감염돼 숨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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