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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9 예고] 北 특사, 시진핑 면담…“대화 원해” 外
입력 2013.05.24 (20:21) 수정 2013.05.24 (20:29)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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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방문 중인 북한의 최룡해 특사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면담하고 김정은 제1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했습니다. 관련국들과 대화를 원한다고도 밝혔습니다.

전두환 비자금 ‘찾고도 묵인’ 논란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 73억 원을 찾아내고도 추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검찰은 뒤늦게 추징금 전담팀을 꾸리기로 했습니다.

창녕 35.4도…주말까지 ‘한여름 더위’

경남 창녕의 낮 기온이 35.4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곳곳에서 7월 한여름 같은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주말 내내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원인을 알아봅니다.

고위 공직자 평균 재산 18억

박근혜 정부 고위 공직자들의 1인당 평균 재산은 18억 3천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절반 가량이 강남에 부동산을 갖고 있고 억대 현금 자산을 보유한 공직자도 많았습니다.

日 참전군인 “위안부 강제동원 목격”

태평양 전쟁에 참전했던 90대 일본인이 일제의 위안부 동원 행위를 생생히 증언했습니다.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은 면담을 거부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향해 망언을 계속했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뉴스 9 예고] 北 특사, 시진핑 면담…“대화 원해” 外
    • 입력 2013-05-24 19:48:17
    • 수정2013-05-24 2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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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방문 중인 북한의 최룡해 특사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면담하고 김정은 제1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했습니다. 관련국들과 대화를 원한다고도 밝혔습니다.

전두환 비자금 ‘찾고도 묵인’ 논란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 73억 원을 찾아내고도 추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검찰은 뒤늦게 추징금 전담팀을 꾸리기로 했습니다.

창녕 35.4도…주말까지 ‘한여름 더위’

경남 창녕의 낮 기온이 35.4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곳곳에서 7월 한여름 같은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주말 내내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원인을 알아봅니다.

고위 공직자 평균 재산 18억

박근혜 정부 고위 공직자들의 1인당 평균 재산은 18억 3천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절반 가량이 강남에 부동산을 갖고 있고 억대 현금 자산을 보유한 공직자도 많았습니다.

日 참전군인 “위안부 강제동원 목격”

태평양 전쟁에 참전했던 90대 일본인이 일제의 위안부 동원 행위를 생생히 증언했습니다.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은 면담을 거부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향해 망언을 계속했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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