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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 日 라이브 투어 성황리 마쳐
입력 2013.05.26 (09:55) 수정 2013.05.26 (10:29) 연합뉴스
아이돌 그룹 마이네임(MYNAME)이 25일 도쿄 오다이바의 제프 다이버시티에서 '마이네임 라이브 투어 2013-더 디파쳐(THE DEPARTURE)'를 꾸몄다.

지난 18일 오사카와 19일 나고야 공연에 이어 일본 투어 최종 공연인 이날 마이네임은 인기곡 '그까짓거'의 일본어 버전인 'PARI PARI'로 시작해 '메시지' '헬로 앤 굿바이''리플레이' 등 히트곡과 함께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일본 여러 TV방송에서 활약 중인 마이네임은 최신 유행어를 섞어가며 유창한 일본어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마이네임은 "투어 타이틀처럼 이제 여러분과 멋진 추억을 만들어 나갈 출발점에 섰다"며 "더욱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우리들을 이끌어 달라. 꿈은 도쿄돔 무대"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지난 3월 일본 첫 앨범 '위 아 마이네임'(WE ARE MYNAME)으로 오리콘 3위를 차지한 마이네임은 6월 2일 'K팝 페스티벌 2013 인 구마모토'에 솔로가수 김현중, 인기그룹 2PM 등과 함께 참가한다. 첫 주연영화 '신오쿠보 이야기'(新大久保物語)도 올 겨울 일본에서 개봉된다.
  • 마이네임, 日 라이브 투어 성황리 마쳐
    • 입력 2013-05-26 09:55:19
    • 수정2013-05-26 10:29:04
    연합뉴스
아이돌 그룹 마이네임(MYNAME)이 25일 도쿄 오다이바의 제프 다이버시티에서 '마이네임 라이브 투어 2013-더 디파쳐(THE DEPARTURE)'를 꾸몄다.

지난 18일 오사카와 19일 나고야 공연에 이어 일본 투어 최종 공연인 이날 마이네임은 인기곡 '그까짓거'의 일본어 버전인 'PARI PARI'로 시작해 '메시지' '헬로 앤 굿바이''리플레이' 등 히트곡과 함께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일본 여러 TV방송에서 활약 중인 마이네임은 최신 유행어를 섞어가며 유창한 일본어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마이네임은 "투어 타이틀처럼 이제 여러분과 멋진 추억을 만들어 나갈 출발점에 섰다"며 "더욱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우리들을 이끌어 달라. 꿈은 도쿄돔 무대"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지난 3월 일본 첫 앨범 '위 아 마이네임'(WE ARE MYNAME)으로 오리콘 3위를 차지한 마이네임은 6월 2일 'K팝 페스티벌 2013 인 구마모토'에 솔로가수 김현중, 인기그룹 2PM 등과 함께 참가한다. 첫 주연영화 '신오쿠보 이야기'(新大久保物語)도 올 겨울 일본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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