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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의원 226명 “TPP, '환율조작' 규제해야”
입력 2013.06.07 (06:20) 국제
미국 하원의원 266명은 현지시간으로 6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에 환율 조작을 규제하는 새 규칙을 포함하라고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서한에는 민주당 소속 177명과 공화당 소속 49명이 서명했습니다.

TPP는 미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10개국과 벌이는 자유무역협정으로, 최근 일본이 협상에 참여했습니다.

미 의회의 이번 서한 제출은 일본이 '아베노믹스'로 엔화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을 의식해, 자국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 미국 하원의원 226명 “TPP, '환율조작' 규제해야”
    • 입력 2013-06-07 06:20:47
    국제
미국 하원의원 266명은 현지시간으로 6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에 환율 조작을 규제하는 새 규칙을 포함하라고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서한에는 민주당 소속 177명과 공화당 소속 49명이 서명했습니다.

TPP는 미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10개국과 벌이는 자유무역협정으로, 최근 일본이 협상에 참여했습니다.

미 의회의 이번 서한 제출은 일본이 '아베노믹스'로 엔화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을 의식해, 자국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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