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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외국인 불법 고용업체 적발
입력 2013.06.07 (07:12) 사회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는 외국인을 대규모로 불법 고용한 업체 두 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한 가스통 제조업체는 전체 직원 42명 가운데 32명을 불법 체류 외국인으로 무더기 고용했다가 적발됐으며, 화성시에서 적발된 업체도 불법체류 외국인 13명을 고용했다 적발됐습니다.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는 적발된 외국인 45명을 강제출국시키고, 해당 업체는 검찰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 대규모 외국인 불법 고용업체 적발
    • 입력 2013-06-07 07:12:17
    사회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는 외국인을 대규모로 불법 고용한 업체 두 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한 가스통 제조업체는 전체 직원 42명 가운데 32명을 불법 체류 외국인으로 무더기 고용했다가 적발됐으며, 화성시에서 적발된 업체도 불법체류 외국인 13명을 고용했다 적발됐습니다.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는 적발된 외국인 45명을 강제출국시키고, 해당 업체는 검찰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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