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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홀릭, 내달 10주년 기념 페스티벌
입력 2013.06.07 (07:49) 수정 2013.06.07 (08:58) 연합뉴스
밴드 자우림이 소속된 음반기획사인 사운드홀릭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다음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운드홀릭은 "7월 4-28일 마포구 서교동 공연장 사운드홀릭시티와 홍대 일대 레코딩 스튜디오, 카페 등지에서 '사운드홀릭 페스티벌 2013'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자우림, 클래지콰이, 노브레인, 십센치, 이상은, 몽니, 황신혜밴드 등 국내 대표 밴드들과 신인 뮤지션 등 60여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뮤직&컬처'란 슬로건 아래 홍대의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를 조명하는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클럽 스테이지'와 '컬처 스테이지', '컬처 부스'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사운드홀릭, 내달 10주년 기념 페스티벌
    • 입력 2013-06-07 07:49:16
    • 수정2013-06-07 08:58:01
    연합뉴스
밴드 자우림이 소속된 음반기획사인 사운드홀릭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다음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운드홀릭은 "7월 4-28일 마포구 서교동 공연장 사운드홀릭시티와 홍대 일대 레코딩 스튜디오, 카페 등지에서 '사운드홀릭 페스티벌 2013'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자우림, 클래지콰이, 노브레인, 십센치, 이상은, 몽니, 황신혜밴드 등 국내 대표 밴드들과 신인 뮤지션 등 60여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뮤직&컬처'란 슬로건 아래 홍대의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를 조명하는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클럽 스테이지'와 '컬처 스테이지', '컬처 부스'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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