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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브라질 외인 레안드리뉴 재영입
입력 2013.06.07 (10:52)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대구FC는 지난해 팀에서 뛰었던 브라질 출신 공격수 레안드리뉴(28)를 재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29경기에 출전, 4골 2도움을 기록한 레안드리뉴는 시즌을 마치고 재계약하지 못했으나, 다시 대구의 부름을 받았다.

대구는 "후반기 도약을 위해 검증된 선수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6일 입국한 레안드리뉴는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전지훈련에 합류, 14라운드부터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수원, 9일부터 생활체육축구대회 개최


수원 삼성은 9일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 인조 제2구장 등에서 '제14회 수원삼성블루윙즈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연다.

이 대회에는 남자 1부(12개 팀), 남자 2부(31개 팀), 남자 50대부(4개 팀) 등 총 47개 팀이 참가한다.

9일부터 예선, 16일부터 본선을 거쳐 결승에 오른 두 팀은 다음 달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우승팀을 가린다.

경남, 통산 100승 기념 '사랑의 쌀' 나눔행사

경남FC는 통산 100승을 기념해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열었다.

선수단은 창원시 봉림동과 명서동 일대 독거노인 가정 26곳을 찾아 쌀을 전달했다.

경남은 "이날까지 독거노인 가정 42곳을 방문했다"면서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 100곳을 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의 대학생 팬으로 구성된 'GFC-마케터' 10명은 6일 창원 사파동의 동보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나눔에 동참했다.
  • 대구, 브라질 외인 레안드리뉴 재영입
    • 입력 2013-06-07 10:52:21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대구FC는 지난해 팀에서 뛰었던 브라질 출신 공격수 레안드리뉴(28)를 재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29경기에 출전, 4골 2도움을 기록한 레안드리뉴는 시즌을 마치고 재계약하지 못했으나, 다시 대구의 부름을 받았다.

대구는 "후반기 도약을 위해 검증된 선수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6일 입국한 레안드리뉴는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전지훈련에 합류, 14라운드부터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수원, 9일부터 생활체육축구대회 개최


수원 삼성은 9일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 인조 제2구장 등에서 '제14회 수원삼성블루윙즈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연다.

이 대회에는 남자 1부(12개 팀), 남자 2부(31개 팀), 남자 50대부(4개 팀) 등 총 47개 팀이 참가한다.

9일부터 예선, 16일부터 본선을 거쳐 결승에 오른 두 팀은 다음 달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우승팀을 가린다.

경남, 통산 100승 기념 '사랑의 쌀' 나눔행사

경남FC는 통산 100승을 기념해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열었다.

선수단은 창원시 봉림동과 명서동 일대 독거노인 가정 26곳을 찾아 쌀을 전달했다.

경남은 "이날까지 독거노인 가정 42곳을 방문했다"면서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 100곳을 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의 대학생 팬으로 구성된 'GFC-마케터' 10명은 6일 창원 사파동의 동보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나눔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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