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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화재신고한 30대에게 과태료 100만원
입력 2013.06.07 (16:13) 사회
경기 고양소방서는 지난 4월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차량 두 대에 불이 났다고 허위신고한 36살 박 모 씨에게 과태료 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박 씨가 저녁 8시쯤 마트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다음날 오전 3시 반쯤 돌아왔지만 주차장 출입문이 잠겨 들어갈 수 없게 되자 119에 허위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의 허위신고로 소방차 15대와 소방관 31명이 긴급 출동했습니다.
  • 허위 화재신고한 30대에게 과태료 100만원
    • 입력 2013-06-07 16:13:30
    사회
경기 고양소방서는 지난 4월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차량 두 대에 불이 났다고 허위신고한 36살 박 모 씨에게 과태료 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박 씨가 저녁 8시쯤 마트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다음날 오전 3시 반쯤 돌아왔지만 주차장 출입문이 잠겨 들어갈 수 없게 되자 119에 허위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의 허위신고로 소방차 15대와 소방관 31명이 긴급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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