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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서 프랑스 기자 2명 실종
입력 2013.06.07 (16:42) 국제
프랑스의 유럽 1 라디오방송사 기자 2명이 극심한 내전을 겪고 있는 시리아에서 실종됐다고 이 방송사가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분쟁지역 취재에 베테랑 기자인 디디에 프랑수아와 사진기자인 에두아르 엘리아스로, 24시간째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일본을 방문 중인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이들 기자는 국가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단지 정보 제공을 위해 일하는 기자들"이라며 "이들을 즉각 풀어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시리아에서 프랑스 기자 2명 실종
    • 입력 2013-06-07 16:42:15
    국제
프랑스의 유럽 1 라디오방송사 기자 2명이 극심한 내전을 겪고 있는 시리아에서 실종됐다고 이 방송사가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분쟁지역 취재에 베테랑 기자인 디디에 프랑수아와 사진기자인 에두아르 엘리아스로, 24시간째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일본을 방문 중인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이들 기자는 국가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단지 정보 제공을 위해 일하는 기자들"이라며 "이들을 즉각 풀어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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