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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외유 파문’ 도의회 민주당 대표단 총사퇴
입력 2013.06.07 (17:50) 수정 2013.06.07 (18:30) 사회
경기도의회 윤화섭 의장의 프랑스 칸 영화제 외유 논란과 관련해 도의회 민주통합당 대표단이 총사퇴했습니다.

김주삼 민주당 대표의원은 이번 사태에 대해 당사자인 윤 의장이 직접 풀어야 한다는 의원들의 권고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며 총사퇴 이유를 밝혔습니다.

대표단 총사퇴에 따라 민주당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새누리당 소속 도의원들도 총회를 열고 윤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본회의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 ‘의장 외유 파문’ 도의회 민주당 대표단 총사퇴
    • 입력 2013-06-07 17:50:58
    • 수정2013-06-07 18:30:50
    사회
경기도의회 윤화섭 의장의 프랑스 칸 영화제 외유 논란과 관련해 도의회 민주통합당 대표단이 총사퇴했습니다.

김주삼 민주당 대표의원은 이번 사태에 대해 당사자인 윤 의장이 직접 풀어야 한다는 의원들의 권고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며 총사퇴 이유를 밝혔습니다.

대표단 총사퇴에 따라 민주당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새누리당 소속 도의원들도 총회를 열고 윤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본회의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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