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주간베스트 명장면] ‘럭비 공 묘기의 황제!’ 外
입력 2013.06.07 (21:50) 수정 2013.06.07 (22:27)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한 주간의 스포츠 명장면들을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눈 크게 뜨고 보셔야 할 묘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출발합니다.

<리포트>

농구 골대 끝에서 끝으로, 럭비공이 거짓말처럼 빨려 들어갑니다!

움직이는 음료수 통도 정확히 명중!

미국의 잭 스미스란 이 학생, 프로팀에 스카우트 되겠는데요?

2살 배기 농구 신동 타이터스의 묘기 영상 2탄이 공개됐습니다.

눈을 가려도, 골 인!

다리 위에서 날린 슛도 어김없이 골망을 통과합니다.

르브론 제임스도 울고 갈 환상적인 실력입니다!

인간과 로봇이 100미터 달리기를 한다면 누가 이길까요?

첼시 유소년 출신 육상 선수 제밀리와 로봇 브라이언의 이색 달리기 대결!

초반엔 사람이 빨랐지만 결국 로봇의 승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미국 프로축구에 진출한 네스타가 갑자기 상대 선수에게 박치기를 합니다.

마치 독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나온 지단의 박치기를 연상시키는데요.

아무리 흥분해도 지킬 건 지켜야죠!

허리를 90도로 구부린 독특한 자세로 미셸 위가 퍼팅을 날립니다.

공은 마법처럼 홀로 빨려드는데요.

남들이 뭐라든, 미셸 위의 독특한 퍼팅이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4부리그 경기.

골키퍼가 찬 공이..어...어.. 이게 무슨 일인가요?

바람이 만든 황당 자책골입니다.
  • [주간베스트 명장면] ‘럭비 공 묘기의 황제!’ 外
    • 입력 2013-06-07 21:52:21
    • 수정2013-06-07 22:27:21
    뉴스 9
<앵커 멘트>

한 주간의 스포츠 명장면들을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눈 크게 뜨고 보셔야 할 묘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출발합니다.

<리포트>

농구 골대 끝에서 끝으로, 럭비공이 거짓말처럼 빨려 들어갑니다!

움직이는 음료수 통도 정확히 명중!

미국의 잭 스미스란 이 학생, 프로팀에 스카우트 되겠는데요?

2살 배기 농구 신동 타이터스의 묘기 영상 2탄이 공개됐습니다.

눈을 가려도, 골 인!

다리 위에서 날린 슛도 어김없이 골망을 통과합니다.

르브론 제임스도 울고 갈 환상적인 실력입니다!

인간과 로봇이 100미터 달리기를 한다면 누가 이길까요?

첼시 유소년 출신 육상 선수 제밀리와 로봇 브라이언의 이색 달리기 대결!

초반엔 사람이 빨랐지만 결국 로봇의 승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미국 프로축구에 진출한 네스타가 갑자기 상대 선수에게 박치기를 합니다.

마치 독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나온 지단의 박치기를 연상시키는데요.

아무리 흥분해도 지킬 건 지켜야죠!

허리를 90도로 구부린 독특한 자세로 미셸 위가 퍼팅을 날립니다.

공은 마법처럼 홀로 빨려드는데요.

남들이 뭐라든, 미셸 위의 독특한 퍼팅이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4부리그 경기.

골키퍼가 찬 공이..어...어.. 이게 무슨 일인가요?

바람이 만든 황당 자책골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