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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산책] 대형 야외 뮤직 페스티벌 잇따라
입력 2013.06.09 (07:30) 수정 2013.06.09 (07:36) 일요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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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화가산책' 심연희입니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시원하게 달래줄 대형 뮤직 페스티벌이 줄줄이 이어집니다.

세계 유명 디제이가 한자리에 모이고, 또 실력파 여성 뮤지션이 총출동합니다.

‘울트라 뮤직 코리아’(UMF)

세계 유명 디제이들이 펼치는 일렉트로닉의 향연.

DJ 매거진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디제이 아민 반 뷰렌과 3위인 아비치가 무대에 오르고, 테크노 음악의 거장 칼 콕스와 영국의 팝스타 보이조지도 공연을 펼칩니다.

또 처음 디제이에 도전하는 개그맨 박명수도 눈에 띕니다.

뮤즈인 시티 페스티벌.

세계적인 실력파 여성 음악인들이 뭉쳤습니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뮤즈인 시티 페스티벌.

우선 보사노바의 매력을 전할 리사 오노, 매력적인 음색의 싱어송라이터 렌카,

또 데미언 라이스의 옛 연인으로 알려진 리사 해니건이 무대에 오릅니다.

국내에서는 이효리, 윤하와 함께 홍대 3대 여신으로 불리는 요조·한희정·타루가 한데 모입니다.

결혼과 이혼. 인생에서 이 중대한 결정을 하루 앞둔 네 남녀가 있습니다.

결혼을 하면 과연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까?

결혼은 과연 이혼의 시작일까요?

배우 박상면 씨의 실감나는 연기와 김슬기 씨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는 뮤지컬입니다.

결혼 하루 전날 밤. 예비신부의 마음은 복잡합니다.

결혼과 이혼을 솔직한 대사와 세심한 심리묘사고 경쾌하게 풀어낸 뮤지컬입니다.

뮤지컬 배우가 꿈이던 김슬기의 의미 있는 첫 도전,

그리고 오랜만에 소극장 무대에 선 박상면 씨의 깊은 연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인터뷰> 박상면(배우): "객석의 호흡을 더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 느껴지거든요. 저로 인해서 울고 웃고 하는 모습들이 보이니까"

'2013 아트서울'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그림 장터, 유망한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2013 아트서울'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모든 미술 장르의 유망 작가 136명이 참가해 작품 2,500여 점을 선보입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으면 작가에게 설명을 듣고, 대화도 나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가산책'이었습니다.
  • [문화가산책] 대형 야외 뮤직 페스티벌 잇따라
    • 입력 2013-06-09 07:32:57
    • 수정2013-06-09 07:36:40
    일요뉴스타임
안녕하세요. '문화가산책' 심연희입니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시원하게 달래줄 대형 뮤직 페스티벌이 줄줄이 이어집니다.

세계 유명 디제이가 한자리에 모이고, 또 실력파 여성 뮤지션이 총출동합니다.

‘울트라 뮤직 코리아’(UMF)

세계 유명 디제이들이 펼치는 일렉트로닉의 향연.

DJ 매거진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디제이 아민 반 뷰렌과 3위인 아비치가 무대에 오르고, 테크노 음악의 거장 칼 콕스와 영국의 팝스타 보이조지도 공연을 펼칩니다.

또 처음 디제이에 도전하는 개그맨 박명수도 눈에 띕니다.

뮤즈인 시티 페스티벌.

세계적인 실력파 여성 음악인들이 뭉쳤습니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뮤즈인 시티 페스티벌.

우선 보사노바의 매력을 전할 리사 오노, 매력적인 음색의 싱어송라이터 렌카,

또 데미언 라이스의 옛 연인으로 알려진 리사 해니건이 무대에 오릅니다.

국내에서는 이효리, 윤하와 함께 홍대 3대 여신으로 불리는 요조·한희정·타루가 한데 모입니다.

결혼과 이혼. 인생에서 이 중대한 결정을 하루 앞둔 네 남녀가 있습니다.

결혼을 하면 과연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까?

결혼은 과연 이혼의 시작일까요?

배우 박상면 씨의 실감나는 연기와 김슬기 씨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는 뮤지컬입니다.

결혼 하루 전날 밤. 예비신부의 마음은 복잡합니다.

결혼과 이혼을 솔직한 대사와 세심한 심리묘사고 경쾌하게 풀어낸 뮤지컬입니다.

뮤지컬 배우가 꿈이던 김슬기의 의미 있는 첫 도전,

그리고 오랜만에 소극장 무대에 선 박상면 씨의 깊은 연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인터뷰> 박상면(배우): "객석의 호흡을 더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 느껴지거든요. 저로 인해서 울고 웃고 하는 모습들이 보이니까"

'2013 아트서울'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그림 장터, 유망한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2013 아트서울'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모든 미술 장르의 유망 작가 136명이 참가해 작품 2,500여 점을 선보입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으면 작가에게 설명을 듣고, 대화도 나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가산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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