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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오늘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실무접촉
입력 2013.06.09 (07:37) 정치
남북 장관급 회담을 위한 국장급 실무접촉이 오늘 오전 10시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립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북측 연락관이 판문점 통신망을 통해 실무 접촉을 판문점에서 개최하자는 우리 측 제의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북 장관급 회담 실무접촉의 우리측 대표로 천해성 통일부 정책실장이 북측 대표로 김성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장이 각각 참석합니다.

천해성 정책실장은 통일부에서 인도협력국장과 대변인, 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대표 등을 지냈습니다.

김성혜 조평통 부장은 지난 2005년 6,15 남북 공동행사 실무 협의에서 대표로 참가했고, 201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조문한 이희호 여사를 영접했습니다.

오늘 실무 접촉에서 우리 측은 천 실장 등 3명이 북측에서는 김 부장 등 3명이 참석해 개성공단 정상화와 금강산 관광 재개 등 장관급 회담의 주요 의제와 회담 대표단 규모, 회담 일정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 남북, 오늘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실무접촉
    • 입력 2013-06-09 07:37:30
    정치
남북 장관급 회담을 위한 국장급 실무접촉이 오늘 오전 10시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립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북측 연락관이 판문점 통신망을 통해 실무 접촉을 판문점에서 개최하자는 우리 측 제의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북 장관급 회담 실무접촉의 우리측 대표로 천해성 통일부 정책실장이 북측 대표로 김성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장이 각각 참석합니다.

천해성 정책실장은 통일부에서 인도협력국장과 대변인, 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대표 등을 지냈습니다.

김성혜 조평통 부장은 지난 2005년 6,15 남북 공동행사 실무 협의에서 대표로 참가했고, 201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조문한 이희호 여사를 영접했습니다.

오늘 실무 접촉에서 우리 측은 천 실장 등 3명이 북측에서는 김 부장 등 3명이 참석해 개성공단 정상화와 금강산 관광 재개 등 장관급 회담의 주요 의제와 회담 대표단 규모, 회담 일정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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