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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동 음식점 불…1명 부상·15명 대피
입력 2013.06.09 (10:09) 사회
오늘 새벽 3시 40분쯤 서울 영등포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나 45살 문 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인근 모텔 투숙객 15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천장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는 음식점 주인 46살 이 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있습니다.
  • 서울 영등포동 음식점 불…1명 부상·15명 대피
    • 입력 2013-06-09 10:09:49
    사회
오늘 새벽 3시 40분쯤 서울 영등포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나 45살 문 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인근 모텔 투숙객 15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천장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는 음식점 주인 46살 이 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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