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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시위대·민병대 충돌…20여 명 숨져
입력 2013.06.09 (10:32) 수정 2013.06.09 (16:44) 국제
리비아 동부 '벵가지'에서 시위대가 옛 반군 세력인 민병대가 충돌해 20여 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민병대에 반대하는 시위대 수십 명이 민병대 '리비아의 방패' 여단과 충돌해 20여 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민병대 '리비아의 방패'는 2011년 민중 봉기 때 당시 집권자였던 무아마르 카다피를 축출하기 위해 싸웠던 반군 세력입니다.
  • 리비아 시위대·민병대 충돌…20여 명 숨져
    • 입력 2013-06-09 10:32:08
    • 수정2013-06-09 16:44:02
    국제
리비아 동부 '벵가지'에서 시위대가 옛 반군 세력인 민병대가 충돌해 20여 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민병대에 반대하는 시위대 수십 명이 민병대 '리비아의 방패' 여단과 충돌해 20여 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민병대 '리비아의 방패'는 2011년 민중 봉기 때 당시 집권자였던 무아마르 카다피를 축출하기 위해 싸웠던 반군 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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