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성당 사무실서 흉기 휘두른 30대 붙잡혀
입력 2013.06.09 (20:15) 사회
오늘 오후 2시 40분쯤 부산 중동의 한 성당 사무실에서 38살 김모 씨가 갑자기 들어와 사무장 46살 한모씨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조사 과정에서 횡설수설하고 있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성당 사무실서 흉기 휘두른 30대 붙잡혀
    • 입력 2013-06-09 20:15:11
    사회
오늘 오후 2시 40분쯤 부산 중동의 한 성당 사무실에서 38살 김모 씨가 갑자기 들어와 사무장 46살 한모씨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조사 과정에서 횡설수설하고 있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