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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비 오후에 점차 그쳐…더위 주춤
입력 2013.06.12 (07:24) 수정 2013.06.12 (07:4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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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출근길이 빗길입니다.

전국 대부분지역에 약하게 내리고 있는 비는 오후에 점차 그치겠고 더위는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방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때이른 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전국 곳곳에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누적 강우량은 경남 남해 등지에서 30mm 안팎을 기록하고 있고 서울지역에도 1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비구름의 세력이 점차 약해지면서 앞으로 대부분지역에 5mm 정도의 비가 조금 더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오후에 서해안과 남부지방부터 그치겠지만 강원도와 충북, 경북지역은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오늘은 어제보다 더 선선하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이 23도, 대전 24도, 광주와 부산 25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정도 낮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는 더위가 일시적으로 누그러지겠지만 내일 오후부턴 다시 강한 햇볕이 내리쬘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레부터는 내륙지역의 기온이 다시 30도 이상 올라가 덥겠습니다.

한여름 더위 속에 다음주 초쯤엔 장마전선이 북상해 한반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 전국에 비 오후에 점차 그쳐…더위 주춤
    • 입력 2013-06-12 07:25:28
    • 수정2013-06-12 07:49:54
    뉴스광장
<앵커 멘트>

출근길이 빗길입니다.

전국 대부분지역에 약하게 내리고 있는 비는 오후에 점차 그치겠고 더위는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방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때이른 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전국 곳곳에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누적 강우량은 경남 남해 등지에서 30mm 안팎을 기록하고 있고 서울지역에도 1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비구름의 세력이 점차 약해지면서 앞으로 대부분지역에 5mm 정도의 비가 조금 더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오후에 서해안과 남부지방부터 그치겠지만 강원도와 충북, 경북지역은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오늘은 어제보다 더 선선하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이 23도, 대전 24도, 광주와 부산 25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정도 낮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는 더위가 일시적으로 누그러지겠지만 내일 오후부턴 다시 강한 햇볕이 내리쬘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레부터는 내륙지역의 기온이 다시 30도 이상 올라가 덥겠습니다.

한여름 더위 속에 다음주 초쯤엔 장마전선이 북상해 한반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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