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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SNS 통해 신입 직원 뽑는다
입력 2013.06.12 (09:58) 연합뉴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14일부터 올해 하반기 대졸 신입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입 직원 채용인원은 30명 내외로 채용분야는 행정직과 기술직(기계·금속·화공·환경·전기전자·전산)으로 나눠 모집한다.

차별없는 열린 고용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인재를 우대해 채용할 계획이라고 중진공 측은 전했다.

이번 채용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서류전형→필기전형→두 번의 면접을 거치는 기존의 채용방식과 함께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없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최종 면접자를 뽑는 `스펙 초월 소셜리크루팅' 채용 전형을 새롭게 도입한다.

스펙 초월 소셜리크루팅은 학력, 어학시험 성적, 입상 경력 등의 단순 스펙 대신 SNS를 활용해 참여자 개개인의 능력과 문제해결능력 등을 평가하는 신개념 채용방식이다.

응시자들은 3주간 여러 개의 수행과제에 대해 동영상·PPT·에세이 등의 형식으로 과제물을 작성해 SNS에 올리고, 이를 중진공 내부직원으로 구성된 30여명의 현업 전문가단이 평가해 최종 면접 대상자를 선발한다.

입사지원서는 중진공 채용 홈페이지(http://oras.jobkorea.co.kr/sbc)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스펙초월 소셜리크루팅 지원 희망자는 별도 온라인 홈페이지(www.starting.re.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두 가지 채용전형 모두 21일에 지원 신청을 마감하며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중진공 운영지원실(☎02-769-6553~5)로 하면 된다.
  • 중진공, SNS 통해 신입 직원 뽑는다
    • 입력 2013-06-12 09:58:02
    연합뉴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14일부터 올해 하반기 대졸 신입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입 직원 채용인원은 30명 내외로 채용분야는 행정직과 기술직(기계·금속·화공·환경·전기전자·전산)으로 나눠 모집한다.

차별없는 열린 고용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인재를 우대해 채용할 계획이라고 중진공 측은 전했다.

이번 채용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서류전형→필기전형→두 번의 면접을 거치는 기존의 채용방식과 함께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없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최종 면접자를 뽑는 `스펙 초월 소셜리크루팅' 채용 전형을 새롭게 도입한다.

스펙 초월 소셜리크루팅은 학력, 어학시험 성적, 입상 경력 등의 단순 스펙 대신 SNS를 활용해 참여자 개개인의 능력과 문제해결능력 등을 평가하는 신개념 채용방식이다.

응시자들은 3주간 여러 개의 수행과제에 대해 동영상·PPT·에세이 등의 형식으로 과제물을 작성해 SNS에 올리고, 이를 중진공 내부직원으로 구성된 30여명의 현업 전문가단이 평가해 최종 면접 대상자를 선발한다.

입사지원서는 중진공 채용 홈페이지(http://oras.jobkorea.co.kr/sbc)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스펙초월 소셜리크루팅 지원 희망자는 별도 온라인 홈페이지(www.starting.re.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두 가지 채용전형 모두 21일에 지원 신청을 마감하며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중진공 운영지원실(☎02-769-6553~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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