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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4 브리핑] 알레스카, 폭염으로 해수욕까지 外
입력 2013.06.21 (00:35) 수정 2013.06.21 (09:30)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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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일본 NHK는 어떤 뉴스를 주요 뉴스로 보도했나요?

<답변> NHK는 아베 총리가 G8, 주요 8개국 정상회의 참석 등 유럽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영국 런던에서 강연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강연에서 아베 총리는 자신의 경제 정책이 일본 경제를 바꿀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성장 전략에 반드시 필요한 일본에 대한 투자를 호소했습니다.

<질문> 일본에서는 헌법 개정 논의가 진행되면서 헌법 책을 편의점에서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요?

<답변> 네.

일본에서는 헌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30여 년 전에 처음 발매된 헌법 책이 전국 편의점에서도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국 헌법'이라는 제목의 책인데요.

헌법의 전문과 모든 조문을 그대로 적은 책입니다.

초판은 1982년에 발매됐는데 올 들어 출판사에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표지 등을 바꿔 다시 출판했는데요.

전국의 일부 편의점에서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헌법 개정 논의가 활발해지는 가운데 서점에서도 헌법에 관한 책 매출이 늘어 특설 코너를 마련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질문> 일본 지자체들이 그린 투어리즘을 통해 농촌을 활성화 시키려는 노력을 시작했다면서요?

<답변> 풍요로운 자연을 만끽하고 농사 체험 등을 해 볼 수 있는 '그린 투어리즘'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린 투어리즘을 활용해 농촌에 사람들을 불러들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지자체가 있습니다.

도시에서 온 15명의 여성이 찾은 곳은 도치기 현 오타와라 시의 딸기 농가입니다.

딸기를 따는 작업뿐 아니라 선별 작업과 상자에 담는 작업 등 평소 농가에서 하는 작업들을 체험합니다.

도치기 현 오타와라 시는 농가의 70%가 65살 이상으로, 고령화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린 투어리즘을 통해 농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시가 출자하고 민간이 운영하는 여행사를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지역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120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지역 도로 자전거 경기 팀의 도움을 받아 프로 선수와 함께 즐기는 자전거 교실도 열고 있습니다.

폐교가 된 초등학교에서는 요리 수업이 열립니다.

요리 연구가를 초빙해 지역산 식재료를 사용한 다이어트 요리를 만듭니다.

<인터뷰> 그린투어리즘 참가자 : "평소 도시에서 해 볼 수 없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아주 즐거웠어요."

지자체에서는 그린 투어리즘을 통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게 함으로써 일자리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앵커 멘트>

오늘 ABC 주요 소식 알아볼까요?

<답변> 네, 17년 전, 그러니까 1996년에 있었던 TWA 800 여객기 추락 사고는 4년간의 조사 끝에 연료 탱크 결함으로 사고 원인이 밝혀졌는데요.

이 사고 원인이 조작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당시 조사관들이 미사일에 의한 폭파였으며, 이 사실을 미국 정부가 은폐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겁니다.

곧 개봉 예정인 다큐멘터리 영화에서도 이 추락 사고의 레이더 영상을 다시 분석하고 있는데요.

조사관들은 연방교통안전위원회에 사고 원인을 다시 규명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질문> 알래스카 주 하면, 폭설로 꽁꽁 얼어붙은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지금은 폭염의 절정이라고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얼어붙은 툰드라, 북극곰, 그리고 썰매를 끄는 개.

알래스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인데요.

그러나 지금은 푹푹 찌는 날씨에 주민들이 해변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수영복 차림에 선글라스를 낀 수영객들.

행여 강한 햇살에 피부가 그을릴까, 자외선 차단제도 꼼꼼히 바릅니다.

마치 하와이 해변을 연상시키죠?

그런데 이곳은 얼음의 도시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해변입니다.

기온이 최고 36도까지 오른 곳도 있었는데요.

기상예보에 따르면, 주중에 하와이보다 더운 곳도 있을 전망입니다.

선풍기 재고는 바닥이 났고, 피부과 전문의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라고 당부합니다.

위성사진에서도,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인터뷰> "정말 더워요. 따뜻하고 좋은 날씨죠."

<인터뷰> "매우 따뜻해요."

연중 이맘때면, 19시간 동안 해가 지지 않는 알래스카.

더운 날씨를 만끽하려는 주민들의 발걸음도 바빠졌습니다.

<질문> 미국 자동차 정비소에서 같은 수리를 해 놓고 운전자가 여성이면 더 많은 돈을 청구한다고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여성들을 상대로 한 자동차 정비요금 과대 청구, 기자가 직접 실험해 봤습니다.

ABC 기자가 동일한 중고 차량 두 대를 구입해, 모두 정비한 후, 와이퍼를 고장 냈습니다.

이후, 각각의 차량을 남성 운전자와 여성 운전자가 정비소에 맡겼는데요.

남성 운전자가 차를 맡긴 정비소는 와이퍼 수리비로 85달러를 요구했지만, 여성 운전자가 차를 맡긴 정비소는 170달러를 요구했습니다.

또, 여성 운전자가 맡긴 정비소에서 멀쩡한 공기 필터를 억지로 떼어내는 모습도 몰라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그리고는 새것으로 교체하라고 말합니다.

<앵커 멘트>

독일 ZDF는 어떤 소식 들어와 있나요?

<답변> 네, 오바마 미 대통령의 독일 국빈 방문 소식 들어와 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2000년 대통령 후보 당시 독일을 방문했을 때에는 허락되지 않았던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에서 연설하게 돼 감회가 남다른 듯한 표정이었고요, 오바마 대통령은 전략적 핵무기 감축 등 전 세계의 평화와 자유, 정의를 위한 양국의 공동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질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서 제명될 것으로 우려되던 독일 중북부 라인 계곡 지역이 등재를 유지하게 됐다고요?

<답변> 그렇습니다.

중북부 라인 계곡 지역은 그림 같은 경관을 자랑하는데요, 2년 전 이곳에 강을 가로지르는 케이블카가 설치되면서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가파른 포도 재배지와 중세의 고성과 요새들...중북부 라인 계곡의 모습입니다.

이번에 다행히도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남게 됐습니다.

예전같으면 당연하게 여겨질 일이지만, 최근에는 제명의 우려가 컸습니다.

지난 2011년 코블렌츠 정원박람회를 계기로 설치된 케이블카 때문입니다.

그동안, 이 케이블카가 강을 가로지르면서 그림 같은 풍경을 가린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습니다.

결국, 최근에 이 케이블카를 2026년까지만 유지하기로 하고 그 이후에는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호프만-괴티히(코블렌츠 시장) : '기쁜 날입니다. 선정 위원회가 우리의 의견을 수용해줘서 다행입니다."

한편, 수 세기 동안 약재로 사용돼 온 로즈메리와 백리향 등 식물을 이용한 500여 개의 제약법이 기록된 8세기의 로르셔 약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질문> 독일 대홍수 피해 소식이 끝나기가 무섭게 이번엔 폭염 소식이네요!

<답변> 네, 올해 독일의 날씨는 정말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변덕스럽습니다.

연초에는 몇 개월간 기록적인 일조량 부족이 문제가 됐는데요, 다시 대홍수에 이어 이번엔 폭염 소식입니다.

서부에 위치한 뒤셀도르프인데요, 열대 지역을 방불케 합니다.

요즘 어딜 가나 들을 수 있는 말이 있는데요, 바로 '시원하게!'입니다.

38도를 넘어선 기온에 시민들은 나름대로 더위 식히기에 돌입했습니다.

시원한 맥주를 마시는가 하면, 그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기도 합니다.

짧은 바지는 기본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흐르는 계곡물에서 나올 줄 모르는 이 강아지가 부럽기만 할 뿐입니다.

무더위를 견디는 달인은 바로 이 낙타입니다.

낙타는 130리터까지 수분을 섭취하고 3주간 견딜 수 있습니다.
  • [G24 브리핑] 알레스카, 폭염으로 해수욕까지 外
    • 입력 2013-06-21 07:00:44
    • 수정2013-06-21 09:30:46
    글로벌24
<앵커 멘트>

일본 NHK는 어떤 뉴스를 주요 뉴스로 보도했나요?

<답변> NHK는 아베 총리가 G8, 주요 8개국 정상회의 참석 등 유럽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영국 런던에서 강연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강연에서 아베 총리는 자신의 경제 정책이 일본 경제를 바꿀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성장 전략에 반드시 필요한 일본에 대한 투자를 호소했습니다.

<질문> 일본에서는 헌법 개정 논의가 진행되면서 헌법 책을 편의점에서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요?

<답변> 네.

일본에서는 헌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30여 년 전에 처음 발매된 헌법 책이 전국 편의점에서도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국 헌법'이라는 제목의 책인데요.

헌법의 전문과 모든 조문을 그대로 적은 책입니다.

초판은 1982년에 발매됐는데 올 들어 출판사에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표지 등을 바꿔 다시 출판했는데요.

전국의 일부 편의점에서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헌법 개정 논의가 활발해지는 가운데 서점에서도 헌법에 관한 책 매출이 늘어 특설 코너를 마련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질문> 일본 지자체들이 그린 투어리즘을 통해 농촌을 활성화 시키려는 노력을 시작했다면서요?

<답변> 풍요로운 자연을 만끽하고 농사 체험 등을 해 볼 수 있는 '그린 투어리즘'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린 투어리즘을 활용해 농촌에 사람들을 불러들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지자체가 있습니다.

도시에서 온 15명의 여성이 찾은 곳은 도치기 현 오타와라 시의 딸기 농가입니다.

딸기를 따는 작업뿐 아니라 선별 작업과 상자에 담는 작업 등 평소 농가에서 하는 작업들을 체험합니다.

도치기 현 오타와라 시는 농가의 70%가 65살 이상으로, 고령화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린 투어리즘을 통해 농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시가 출자하고 민간이 운영하는 여행사를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지역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120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지역 도로 자전거 경기 팀의 도움을 받아 프로 선수와 함께 즐기는 자전거 교실도 열고 있습니다.

폐교가 된 초등학교에서는 요리 수업이 열립니다.

요리 연구가를 초빙해 지역산 식재료를 사용한 다이어트 요리를 만듭니다.

<인터뷰> 그린투어리즘 참가자 : "평소 도시에서 해 볼 수 없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아주 즐거웠어요."

지자체에서는 그린 투어리즘을 통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게 함으로써 일자리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앵커 멘트>

오늘 ABC 주요 소식 알아볼까요?

<답변> 네, 17년 전, 그러니까 1996년에 있었던 TWA 800 여객기 추락 사고는 4년간의 조사 끝에 연료 탱크 결함으로 사고 원인이 밝혀졌는데요.

이 사고 원인이 조작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당시 조사관들이 미사일에 의한 폭파였으며, 이 사실을 미국 정부가 은폐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겁니다.

곧 개봉 예정인 다큐멘터리 영화에서도 이 추락 사고의 레이더 영상을 다시 분석하고 있는데요.

조사관들은 연방교통안전위원회에 사고 원인을 다시 규명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질문> 알래스카 주 하면, 폭설로 꽁꽁 얼어붙은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지금은 폭염의 절정이라고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얼어붙은 툰드라, 북극곰, 그리고 썰매를 끄는 개.

알래스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인데요.

그러나 지금은 푹푹 찌는 날씨에 주민들이 해변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수영복 차림에 선글라스를 낀 수영객들.

행여 강한 햇살에 피부가 그을릴까, 자외선 차단제도 꼼꼼히 바릅니다.

마치 하와이 해변을 연상시키죠?

그런데 이곳은 얼음의 도시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해변입니다.

기온이 최고 36도까지 오른 곳도 있었는데요.

기상예보에 따르면, 주중에 하와이보다 더운 곳도 있을 전망입니다.

선풍기 재고는 바닥이 났고, 피부과 전문의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라고 당부합니다.

위성사진에서도,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인터뷰> "정말 더워요. 따뜻하고 좋은 날씨죠."

<인터뷰> "매우 따뜻해요."

연중 이맘때면, 19시간 동안 해가 지지 않는 알래스카.

더운 날씨를 만끽하려는 주민들의 발걸음도 바빠졌습니다.

<질문> 미국 자동차 정비소에서 같은 수리를 해 놓고 운전자가 여성이면 더 많은 돈을 청구한다고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여성들을 상대로 한 자동차 정비요금 과대 청구, 기자가 직접 실험해 봤습니다.

ABC 기자가 동일한 중고 차량 두 대를 구입해, 모두 정비한 후, 와이퍼를 고장 냈습니다.

이후, 각각의 차량을 남성 운전자와 여성 운전자가 정비소에 맡겼는데요.

남성 운전자가 차를 맡긴 정비소는 와이퍼 수리비로 85달러를 요구했지만, 여성 운전자가 차를 맡긴 정비소는 170달러를 요구했습니다.

또, 여성 운전자가 맡긴 정비소에서 멀쩡한 공기 필터를 억지로 떼어내는 모습도 몰라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그리고는 새것으로 교체하라고 말합니다.

<앵커 멘트>

독일 ZDF는 어떤 소식 들어와 있나요?

<답변> 네, 오바마 미 대통령의 독일 국빈 방문 소식 들어와 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2000년 대통령 후보 당시 독일을 방문했을 때에는 허락되지 않았던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에서 연설하게 돼 감회가 남다른 듯한 표정이었고요, 오바마 대통령은 전략적 핵무기 감축 등 전 세계의 평화와 자유, 정의를 위한 양국의 공동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질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서 제명될 것으로 우려되던 독일 중북부 라인 계곡 지역이 등재를 유지하게 됐다고요?

<답변> 그렇습니다.

중북부 라인 계곡 지역은 그림 같은 경관을 자랑하는데요, 2년 전 이곳에 강을 가로지르는 케이블카가 설치되면서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가파른 포도 재배지와 중세의 고성과 요새들...중북부 라인 계곡의 모습입니다.

이번에 다행히도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남게 됐습니다.

예전같으면 당연하게 여겨질 일이지만, 최근에는 제명의 우려가 컸습니다.

지난 2011년 코블렌츠 정원박람회를 계기로 설치된 케이블카 때문입니다.

그동안, 이 케이블카가 강을 가로지르면서 그림 같은 풍경을 가린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습니다.

결국, 최근에 이 케이블카를 2026년까지만 유지하기로 하고 그 이후에는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호프만-괴티히(코블렌츠 시장) : '기쁜 날입니다. 선정 위원회가 우리의 의견을 수용해줘서 다행입니다."

한편, 수 세기 동안 약재로 사용돼 온 로즈메리와 백리향 등 식물을 이용한 500여 개의 제약법이 기록된 8세기의 로르셔 약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질문> 독일 대홍수 피해 소식이 끝나기가 무섭게 이번엔 폭염 소식이네요!

<답변> 네, 올해 독일의 날씨는 정말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변덕스럽습니다.

연초에는 몇 개월간 기록적인 일조량 부족이 문제가 됐는데요, 다시 대홍수에 이어 이번엔 폭염 소식입니다.

서부에 위치한 뒤셀도르프인데요, 열대 지역을 방불케 합니다.

요즘 어딜 가나 들을 수 있는 말이 있는데요, 바로 '시원하게!'입니다.

38도를 넘어선 기온에 시민들은 나름대로 더위 식히기에 돌입했습니다.

시원한 맥주를 마시는가 하면, 그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기도 합니다.

짧은 바지는 기본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흐르는 계곡물에서 나올 줄 모르는 이 강아지가 부럽기만 할 뿐입니다.

무더위를 견디는 달인은 바로 이 낙타입니다.

낙타는 130리터까지 수분을 섭취하고 3주간 견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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