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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여직원 감금, 매관매직 수사 먼저” 강조
입력 2013.06.21 (10:02) 수정 2013.06.21 (10:11) 정치
새누리당은 국가정보원 정치 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국정원 여직원 감금 사건과 민주당과 국정원 직원 간의 '매관매직'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끝내야 국회 국정 조사를 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당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국정원 사건에는 댓글 작성과 여직원 감금 사건, 매관매직 의혹 등 세 가지 내용이 있다며 이 가운데 하나만 가지고 국정조사를 한다면 너무 편파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도 국정조사를 위해선 민주당이 국정원 여직원 감금과 매관매직 의혹에 대해서도 검찰이 수사할 수 있도록 우선 협조해달라고 밝혔습니다.
  • 새누리 “여직원 감금, 매관매직 수사 먼저” 강조
    • 입력 2013-06-21 10:02:05
    • 수정2013-06-21 10:11:38
    정치
새누리당은 국가정보원 정치 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국정원 여직원 감금 사건과 민주당과 국정원 직원 간의 '매관매직'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끝내야 국회 국정 조사를 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당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국정원 사건에는 댓글 작성과 여직원 감금 사건, 매관매직 의혹 등 세 가지 내용이 있다며 이 가운데 하나만 가지고 국정조사를 한다면 너무 편파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도 국정조사를 위해선 민주당이 국정원 여직원 감금과 매관매직 의혹에 대해서도 검찰이 수사할 수 있도록 우선 협조해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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