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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농부들의 여름 수확
입력 2013.06.21 (13:22) 수정 2013.06.21 (15:50) 포토뉴스
꼬마 농부들의 여름 수확

용산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21일 구청 광장에 마련된 도심텃밭에서 호박, 오이, 고추 등 지난봄에 심은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이 수확한 농작물은 어린이집 급식 및 간식 만들기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꼬마 농부들의 여름 수확
용산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21일 구청 광장에 마련된 도심텃밭에서 호박, 오이, 고추 등 지난봄에 심은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이 수확한 농작물은 어린이집 급식 및 간식 만들기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꼬마 농부들의 여름 수확
용산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21일 구청 광장에 마련된 도심텃밭에서 호박, 오이, 고추 등 지난봄에 심은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이 수확한 농작물은 어린이집 급식 및 간식 만들기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쑥쑥 자라거라’
용산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21일 구청 광장에 마련된 도심텃밭에서 고구마, 고추, 등 농작물이 자라는 화분에 물을 주고 있다.
꼬마 농부들의 여름 수확
용산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21일 구청 광장에 마련된 도심텃밭에서 호박, 오이, 고추 등 지난봄에 심은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이 수확한 농작물은 어린이집 급식 및 간식 만들기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꼬마 농부들의 여름 수확
    • 입력 2013-06-21 13:22:31
    • 수정2013-06-21 15:50:39
    포토뉴스

용산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21일 구청 광장에 마련된 도심텃밭에서 호박, 오이, 고추 등 지난봄에 심은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이 수확한 농작물은 어린이집 급식 및 간식 만들기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용산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21일 구청 광장에 마련된 도심텃밭에서 호박, 오이, 고추 등 지난봄에 심은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이 수확한 농작물은 어린이집 급식 및 간식 만들기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용산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21일 구청 광장에 마련된 도심텃밭에서 호박, 오이, 고추 등 지난봄에 심은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이 수확한 농작물은 어린이집 급식 및 간식 만들기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용산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21일 구청 광장에 마련된 도심텃밭에서 호박, 오이, 고추 등 지난봄에 심은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이 수확한 농작물은 어린이집 급식 및 간식 만들기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용산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21일 구청 광장에 마련된 도심텃밭에서 호박, 오이, 고추 등 지난봄에 심은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이 수확한 농작물은 어린이집 급식 및 간식 만들기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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