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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개성공단 실무회담 제의 여전히 유효”
입력 2013.06.21 (14:40) 정치
정부는 개성공단 문제 해결을 위해 제안했던 실무회담 제의는 여전히 유효하다면서 북한의 적극적인 호응을 촉구했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개성공단 기업협회가 발표한 호소문과 관련해 "입주기업들의 절박한 상황에 안타깝다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미 실무회담을 제의했으며 회담 제안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남북 장관급회담 제안에 앞서 지난달 13일 개성공단 문제 해결을 위한 당국간 실무회담을 제의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개성공단 입주업체들은 어제 호소문을 발표하고 설비 점검 등을 위한 방북 허용과 공단 정상화를 위한 남북실무회담을 촉구하면서 다음달 3일까지 적절한 조치가 없을 경우 '중대 결단'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정부 “개성공단 실무회담 제의 여전히 유효”
    • 입력 2013-06-21 14:40:02
    정치
정부는 개성공단 문제 해결을 위해 제안했던 실무회담 제의는 여전히 유효하다면서 북한의 적극적인 호응을 촉구했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개성공단 기업협회가 발표한 호소문과 관련해 "입주기업들의 절박한 상황에 안타깝다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미 실무회담을 제의했으며 회담 제안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남북 장관급회담 제안에 앞서 지난달 13일 개성공단 문제 해결을 위한 당국간 실무회담을 제의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개성공단 입주업체들은 어제 호소문을 발표하고 설비 점검 등을 위한 방북 허용과 공단 정상화를 위한 남북실무회담을 촉구하면서 다음달 3일까지 적절한 조치가 없을 경우 '중대 결단'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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