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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톡톡’ 전면개방해 시민기자 모집
입력 2013.07.02 (07:13) 사회
창간 10주년을 맞는 서울시 대표 온라인뉴스 '서울톡톡'이 매체를 전면 개방해 모든 시민이 기자로 활동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모집을 통해 1년에 150명만 활동했지만 이제부터는 누구나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자유롭게 기사를 쓸 수 있고 기사가 게재되면 일정액의 원고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도 직접 쓰는 북칼럼 '원순씨의 서로함께'의 연재를 시작하고, 문화평론가 하재근과 경제 전문기자 명순영, 광고인 박승욱도 칼럼을 선보인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 서울시, ‘서울톡톡’ 전면개방해 시민기자 모집
    • 입력 2013-07-02 07:13:37
    사회
창간 10주년을 맞는 서울시 대표 온라인뉴스 '서울톡톡'이 매체를 전면 개방해 모든 시민이 기자로 활동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모집을 통해 1년에 150명만 활동했지만 이제부터는 누구나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자유롭게 기사를 쓸 수 있고 기사가 게재되면 일정액의 원고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도 직접 쓰는 북칼럼 '원순씨의 서로함께'의 연재를 시작하고, 문화평론가 하재근과 경제 전문기자 명순영, 광고인 박승욱도 칼럼을 선보인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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