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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북상…모레까지 최고 150㎜ 장맛비
입력 2013.07.02 (07:47) 수정 2013.07.02 (08:0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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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당분간 궂은 날씨가 대비를 잘하셔야겠습니다.

장마가 시작된지 2주만에 본격적인 장맛비가 쏟아질텐데요.

일단 현재 상황부터 살펴보면 서쪽에서 비구름이 다가오면서 서울을 비롯한 중부 서해안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고요.

곳에 따라선 벼락이 동반되는 곳도 있습니다.

오늘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벼락과 돌풍이 동반되는 국지성 호우가 예상됩니다.

지금 시간당 20mm 이상의 굵은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는 인천과 서해 5도, 경기 북부의 호우 주의보를 비롯해 수도권과 강원 영서, 서해안지역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중이고요.

오늘 낮엔 서해안지역에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강풍 예비특보도 내려져 있습니다.

장마전선이 오르내리면서 비교적 긴 시간동안 비를 뿌리겠습니다.

일단 모레까지 중부와 호남, 경북 북부지역에 70에서 많게는 150mm의 비가 내리겠고 영남 내륙과 제주 산간에 30에서 80mm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면서 당분간 더위도 쉬어가겠습니다.

오늘은 서울의 낮기온 24도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5도이상 낮겠고 남부지방에서도 광주와 대구 28도 등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장마전선 북상…모레까지 최고 150㎜ 장맛비
    • 입력 2013-07-02 07:49:16
    • 수정2013-07-02 08:03:54
    뉴스광장
오늘부터 당분간 궂은 날씨가 대비를 잘하셔야겠습니다.

장마가 시작된지 2주만에 본격적인 장맛비가 쏟아질텐데요.

일단 현재 상황부터 살펴보면 서쪽에서 비구름이 다가오면서 서울을 비롯한 중부 서해안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고요.

곳에 따라선 벼락이 동반되는 곳도 있습니다.

오늘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벼락과 돌풍이 동반되는 국지성 호우가 예상됩니다.

지금 시간당 20mm 이상의 굵은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는 인천과 서해 5도, 경기 북부의 호우 주의보를 비롯해 수도권과 강원 영서, 서해안지역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중이고요.

오늘 낮엔 서해안지역에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강풍 예비특보도 내려져 있습니다.

장마전선이 오르내리면서 비교적 긴 시간동안 비를 뿌리겠습니다.

일단 모레까지 중부와 호남, 경북 북부지역에 70에서 많게는 150mm의 비가 내리겠고 영남 내륙과 제주 산간에 30에서 80mm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면서 당분간 더위도 쉬어가겠습니다.

오늘은 서울의 낮기온 24도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5도이상 낮겠고 남부지방에서도 광주와 대구 28도 등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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