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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개성 만점! 스타들의 조언
입력 2013.07.02 (08:28) 수정 2013.07.02 (09:0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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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타들의 조언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스타의 충고!

다소 기상천외하지만 따져보면 일리 있는 스타의 조언을 지금 만나보시죠.

<리포트>

<녹취> 백진희 (탤런트) : “어딘가에서 또 만날 거 같아. 운명처럼”

동안 미모를 간직한 백진희씨가 고민이 있다는데요.

<녹취> 백진희 (탤런트) : “저 같은 경우에는 24살인데 아직도 고등학생 같다고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저도 여자가 되고 싶고 여자로 보이고 싶은데.”

이때 유심히 지켜보던 이영자씨가 한마디 합니다!

<녹취> 이영자 (MC) : “그럼 이런 것 좀 파고. 파진 옷 같은 것 입고.”

<녹취> 신동엽 (MC) : “그러면 고등학생이 저걸 팠네.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우유부단한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녹취> 백진희 (탤런트) : “저는 항상 그런 거 같아요. 밥 먹을 때 이거 먹을까? 저거 먹을까? 아니야 이거 먹을까?”

백진희씨의 고민을 들은 이영자씨의 조언은요?

<녹취> 이영자 (MC) : “뭐 그게 고민이에요? 다 먹지.”

이영자씨다운 해결법이네요.

이어서 소개된 클럽 중독남의 사연!

<녹취> 백진희 (탤런트) : “자기 미래에 대해서 걱정되지는 않아요?”

<녹취> 클럽 중독남 : “하기는 하는데. 그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 스트레스를 받아서 가는 거예요.”

철없는 청춘들을 위한 백진희씨의 조언은요?

<녹취> 백진희 (탤런트) : “20대 때 치열하지 않으면 30대는 없다. 라는 말을 들었거든요.”

<녹취> 심이영 (탤런트) : “멋있다.”

<녹취> 백진희 (탤런트) : “그런데 진짜로 밖에 나가서 보면 취업 때문에 걱정하는 20대가 엄청 많아요. 클럽 가는 횟수를 줄이고 자신의 미래에 투자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백진희씨의 명품 조언이었습니다.

<녹취> 김영희 어머니 : “이영자씨가 청 남방을 너무 까버려서.”

<녹취> 김영희 어머니 : “예쁘다. 예쁘다. 했는데 너무 과하다. 지금”

<녹취> 김영희 어머니 : “우리는 자꾸 나오니까 개떡이다. 이제는.”

스타보다 더 스타 같은 개그맨 김영희씨 어머니!

매주 개그콘서트를 꼭 챙겨보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녹취> 김영희 (개그우먼) : “모니터를 해 가지고 동기들한테 전화를 해서 보라야 ‘생활의 발견’ 잘 보고 있다.”

<녹취> 이영자 (MC) : “보라라면 신보라?”

<녹취> 김영희 (개그우먼) : “네.”

<녹취> 신보라 (개그우먼) : “늦어서 미안하니까 우리 헤어지자.”

<녹취> 신보라 (개그우먼) : “그게 우리의 미래야. 우리 헤어지자.”

과연 신보라씨에게 한 어머니의 조언은요?

<녹취> 김영희 (개그우먼) : “너무 지겨워. 오빠 헤어져. 매일 오빠 헤어져 하면서. 그거 ‘헤어져’를 톤을 바꿔보지 그래?”

<녹취> 이영자 (MC) : “김기리에게도?”

<녹취> 김영희 (개그우먼) : “기리한테도 요즘 보기 좋다. 기리야. 하지만 조금 더 욕심을 내도록 해.”

<녹취> 이영자 (MC) : “(고민을) 해결해 주시려고? 나름대로.”

어머니 조언에 희생양이 되고 있다는 김기리씨와 전화 연결을 했습니다.

<녹취> 김기리 (개그맨) : “개그콘서트하고 나면은 원래 심의 위원회가 따로 있거든요. KBS에.”

<녹취> 민호 (가수) : “네.”

<녹취> 김기리 (개그맨) : “그중 한 분이신 거 같아요. 어머니가.”

<녹취> 김기리 (개그맨) : “메이크업 이야기도 해주시고요. "

<녹취> 민호 (가수) : “메이크업까지?”

<녹취> 김기리 (개그맨) : “네. 피부관리 하라고. 기획사 대표님 같기도 하고요. 어떨 때는.”

어머니의 조언을 듣는 기리씨의 심경은 어떨까요?

<녹취> 김기리 (개그맨) : “좋지 않았습니다. 좋지 않았습니다.”

어머니 이제 조언은 좀 자제하셔야겠어요.

18살 연하의 아내와 재혼한 탤런트 윤문식씨.

<녹취> 윤문식 (탤런트) : “4년 7개월 됐습니다.”

<녹취> 이정민 (아나운서) : “아직도 그렇게 좋으세요?”

<녹취> 윤문식 (탤런트) : “네. 그런데 아직 아이는 없어요.”

어째 좀 아쉬운 거 같죠?

이때 이윤석씨가 재혼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녹취> 이윤석 (개그맨) : “그리울 순 있어요. 하지만 다시 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한다는 것은 끔찍한 구렁텅이에 다시 빠지는 거죠.”

<녹취> 윤문식 (탤런트) : “저기요!”

이어지는 기 싸움! 윤문식씨의 반론입니다.

<녹취> 윤문식 (탤런트) : “그 사람을 보내고 나니까 결혼해서 행복했던 2, 3년의 추억이 머릿속에 있는 거예요. 나쁜 것만 기억하는 사람은 하지 마라. 누가 하래? 강제로? 자기는 절대로 하지 마.”

이 상황에서 이윤석씨가 다시 반론을 제기하는데요.

<녹취> 이윤석 (개그맨) : “저희 어머니가 계시니까. 어머니가 혼자 계시니까. 젊은 남자가 갑자기 우리 어머니를 찾아왔다? 아, 뭔가 모아둔 게 있겠지! 훨씬 나이가 많으신 할아버지가 갑자기 우리 어머니가 좋다고 찾아온다?”

<녹취> 이정민 (아나운서) : “네.”

<녹취> 이윤석 (개그맨) : “뭔가 몸이 안 좋거나 몸을 의탁하러 온 건 아닌가!”

이 끝장토론을 마무리 짓기 위해, 윤문식씨가 이윤석씨에게 한 조언은요?

<녹취> 윤문식 (탤런트) : “자기가 돼지 같으면 남들도 다 돼지같이 보여요. 자기가 부처님 같으면 남들도 다 부처님으로 보이는 법입니다.”

<녹취> 이윤석 (개그맨) : “저 태어나서 돼지란 이야기는 처음 들어서 기쁩니다.”

윤문식씨,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인간의 조건 멤버들에게 미션이 하나 주어졌네요.

<녹취> 정태호 (개그맨) : “이나영.”

<녹취> 김준현 (개그맨) : “이나영 썼어. 어떡해?”

<녹취> 김준현 (개그맨) : “김연아. 김연아 선수.”

<녹취> 정태호 (개그맨) : “김연아. 김연아 선수.”

빙판 위의 요정 김연아 선수와 친해지고 싶다는 허경환씨.

과연 김연아 선수도 그럴까요?

<녹취> 허경환 (개그맨) : “그런 사람이 한국에 있다는 게, 우리나라 선수라는 게 너무 뿌듯했어. 난 처음으로 그걸 느꼈다니까. 방송을 보면서.”

김연아 선수를 만나겠단 일념으로 고군분투하는 허경환씨!

<녹취> 허경환 (개그맨) : “지금 한국에 계신가요?”

<녹취> 김연아 선수 소속사 관계자 : “아니오. 지금 한국에 없어요.”

<녹취> 허경환 (개그맨) : “휴.”

이렇게 허무할 수가!

그렇게 돌아가는 길 허경환씨가 누군가를 만났습니다.

<녹취> 허경환 (개그맨) :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녹취> 신동엽 (MC) : “어. 경환아. 진짜로 요즘 보기 정말 좋고 이럴 때일수록 항상 조심해야 돼. 알지? 여자조심!”

신수지 선수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허경환씨! 신동엽씨가 이렇게 조언을 해 주는 이유는요?

<녹취> 신동엽 (MC) : “한 번에 훅 갈 거 같아서.”

<녹취> 허경환 (개그맨) : “하하하.”

<녹취> 신동엽 (MC) : “소문을 들어보니까 네가 좀 심했더라고 그 여자한테.”

에이~ 재간둥이 신동엽씨 농담도 잘하세요.

<녹취> 신동엽 (MC) : “아무튼 이번에 잘 막으면 앞으로는 그러지 마. 나도 아무튼 애써볼게.”

<녹취> 허경환 (개그맨) : “다신 찾아오지 않을게요.”

<녹취> 신동엽 (MC) : “하하하.”

허경환씨를 위한 신동엽씨의 재치 있는 조언이었습니다.

나름의 이유가 있는 스타들의 별별 조언!

시청자분들은 어떤 스타의 조언이 마음에 드셨나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오언종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개성 만점! 스타들의 조언
    • 입력 2013-07-02 08:33:03
    • 수정2013-07-02 09:06:28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스타들의 조언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스타의 충고!

다소 기상천외하지만 따져보면 일리 있는 스타의 조언을 지금 만나보시죠.

<리포트>

<녹취> 백진희 (탤런트) : “어딘가에서 또 만날 거 같아. 운명처럼”

동안 미모를 간직한 백진희씨가 고민이 있다는데요.

<녹취> 백진희 (탤런트) : “저 같은 경우에는 24살인데 아직도 고등학생 같다고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저도 여자가 되고 싶고 여자로 보이고 싶은데.”

이때 유심히 지켜보던 이영자씨가 한마디 합니다!

<녹취> 이영자 (MC) : “그럼 이런 것 좀 파고. 파진 옷 같은 것 입고.”

<녹취> 신동엽 (MC) : “그러면 고등학생이 저걸 팠네.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우유부단한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녹취> 백진희 (탤런트) : “저는 항상 그런 거 같아요. 밥 먹을 때 이거 먹을까? 저거 먹을까? 아니야 이거 먹을까?”

백진희씨의 고민을 들은 이영자씨의 조언은요?

<녹취> 이영자 (MC) : “뭐 그게 고민이에요? 다 먹지.”

이영자씨다운 해결법이네요.

이어서 소개된 클럽 중독남의 사연!

<녹취> 백진희 (탤런트) : “자기 미래에 대해서 걱정되지는 않아요?”

<녹취> 클럽 중독남 : “하기는 하는데. 그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 스트레스를 받아서 가는 거예요.”

철없는 청춘들을 위한 백진희씨의 조언은요?

<녹취> 백진희 (탤런트) : “20대 때 치열하지 않으면 30대는 없다. 라는 말을 들었거든요.”

<녹취> 심이영 (탤런트) : “멋있다.”

<녹취> 백진희 (탤런트) : “그런데 진짜로 밖에 나가서 보면 취업 때문에 걱정하는 20대가 엄청 많아요. 클럽 가는 횟수를 줄이고 자신의 미래에 투자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백진희씨의 명품 조언이었습니다.

<녹취> 김영희 어머니 : “이영자씨가 청 남방을 너무 까버려서.”

<녹취> 김영희 어머니 : “예쁘다. 예쁘다. 했는데 너무 과하다. 지금”

<녹취> 김영희 어머니 : “우리는 자꾸 나오니까 개떡이다. 이제는.”

스타보다 더 스타 같은 개그맨 김영희씨 어머니!

매주 개그콘서트를 꼭 챙겨보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녹취> 김영희 (개그우먼) : “모니터를 해 가지고 동기들한테 전화를 해서 보라야 ‘생활의 발견’ 잘 보고 있다.”

<녹취> 이영자 (MC) : “보라라면 신보라?”

<녹취> 김영희 (개그우먼) : “네.”

<녹취> 신보라 (개그우먼) : “늦어서 미안하니까 우리 헤어지자.”

<녹취> 신보라 (개그우먼) : “그게 우리의 미래야. 우리 헤어지자.”

과연 신보라씨에게 한 어머니의 조언은요?

<녹취> 김영희 (개그우먼) : “너무 지겨워. 오빠 헤어져. 매일 오빠 헤어져 하면서. 그거 ‘헤어져’를 톤을 바꿔보지 그래?”

<녹취> 이영자 (MC) : “김기리에게도?”

<녹취> 김영희 (개그우먼) : “기리한테도 요즘 보기 좋다. 기리야. 하지만 조금 더 욕심을 내도록 해.”

<녹취> 이영자 (MC) : “(고민을) 해결해 주시려고? 나름대로.”

어머니 조언에 희생양이 되고 있다는 김기리씨와 전화 연결을 했습니다.

<녹취> 김기리 (개그맨) : “개그콘서트하고 나면은 원래 심의 위원회가 따로 있거든요. KBS에.”

<녹취> 민호 (가수) : “네.”

<녹취> 김기리 (개그맨) : “그중 한 분이신 거 같아요. 어머니가.”

<녹취> 김기리 (개그맨) : “메이크업 이야기도 해주시고요. "

<녹취> 민호 (가수) : “메이크업까지?”

<녹취> 김기리 (개그맨) : “네. 피부관리 하라고. 기획사 대표님 같기도 하고요. 어떨 때는.”

어머니의 조언을 듣는 기리씨의 심경은 어떨까요?

<녹취> 김기리 (개그맨) : “좋지 않았습니다. 좋지 않았습니다.”

어머니 이제 조언은 좀 자제하셔야겠어요.

18살 연하의 아내와 재혼한 탤런트 윤문식씨.

<녹취> 윤문식 (탤런트) : “4년 7개월 됐습니다.”

<녹취> 이정민 (아나운서) : “아직도 그렇게 좋으세요?”

<녹취> 윤문식 (탤런트) : “네. 그런데 아직 아이는 없어요.”

어째 좀 아쉬운 거 같죠?

이때 이윤석씨가 재혼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녹취> 이윤석 (개그맨) : “그리울 순 있어요. 하지만 다시 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한다는 것은 끔찍한 구렁텅이에 다시 빠지는 거죠.”

<녹취> 윤문식 (탤런트) : “저기요!”

이어지는 기 싸움! 윤문식씨의 반론입니다.

<녹취> 윤문식 (탤런트) : “그 사람을 보내고 나니까 결혼해서 행복했던 2, 3년의 추억이 머릿속에 있는 거예요. 나쁜 것만 기억하는 사람은 하지 마라. 누가 하래? 강제로? 자기는 절대로 하지 마.”

이 상황에서 이윤석씨가 다시 반론을 제기하는데요.

<녹취> 이윤석 (개그맨) : “저희 어머니가 계시니까. 어머니가 혼자 계시니까. 젊은 남자가 갑자기 우리 어머니를 찾아왔다? 아, 뭔가 모아둔 게 있겠지! 훨씬 나이가 많으신 할아버지가 갑자기 우리 어머니가 좋다고 찾아온다?”

<녹취> 이정민 (아나운서) : “네.”

<녹취> 이윤석 (개그맨) : “뭔가 몸이 안 좋거나 몸을 의탁하러 온 건 아닌가!”

이 끝장토론을 마무리 짓기 위해, 윤문식씨가 이윤석씨에게 한 조언은요?

<녹취> 윤문식 (탤런트) : “자기가 돼지 같으면 남들도 다 돼지같이 보여요. 자기가 부처님 같으면 남들도 다 부처님으로 보이는 법입니다.”

<녹취> 이윤석 (개그맨) : “저 태어나서 돼지란 이야기는 처음 들어서 기쁩니다.”

윤문식씨,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인간의 조건 멤버들에게 미션이 하나 주어졌네요.

<녹취> 정태호 (개그맨) : “이나영.”

<녹취> 김준현 (개그맨) : “이나영 썼어. 어떡해?”

<녹취> 김준현 (개그맨) : “김연아. 김연아 선수.”

<녹취> 정태호 (개그맨) : “김연아. 김연아 선수.”

빙판 위의 요정 김연아 선수와 친해지고 싶다는 허경환씨.

과연 김연아 선수도 그럴까요?

<녹취> 허경환 (개그맨) : “그런 사람이 한국에 있다는 게, 우리나라 선수라는 게 너무 뿌듯했어. 난 처음으로 그걸 느꼈다니까. 방송을 보면서.”

김연아 선수를 만나겠단 일념으로 고군분투하는 허경환씨!

<녹취> 허경환 (개그맨) : “지금 한국에 계신가요?”

<녹취> 김연아 선수 소속사 관계자 : “아니오. 지금 한국에 없어요.”

<녹취> 허경환 (개그맨) : “휴.”

이렇게 허무할 수가!

그렇게 돌아가는 길 허경환씨가 누군가를 만났습니다.

<녹취> 허경환 (개그맨) :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녹취> 신동엽 (MC) : “어. 경환아. 진짜로 요즘 보기 정말 좋고 이럴 때일수록 항상 조심해야 돼. 알지? 여자조심!”

신수지 선수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허경환씨! 신동엽씨가 이렇게 조언을 해 주는 이유는요?

<녹취> 신동엽 (MC) : “한 번에 훅 갈 거 같아서.”

<녹취> 허경환 (개그맨) : “하하하.”

<녹취> 신동엽 (MC) : “소문을 들어보니까 네가 좀 심했더라고 그 여자한테.”

에이~ 재간둥이 신동엽씨 농담도 잘하세요.

<녹취> 신동엽 (MC) : “아무튼 이번에 잘 막으면 앞으로는 그러지 마. 나도 아무튼 애써볼게.”

<녹취> 허경환 (개그맨) : “다신 찾아오지 않을게요.”

<녹취> 신동엽 (MC) : “하하하.”

허경환씨를 위한 신동엽씨의 재치 있는 조언이었습니다.

나름의 이유가 있는 스타들의 별별 조언!

시청자분들은 어떤 스타의 조언이 마음에 드셨나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오언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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