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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꼬치구이 위생 상태는?
입력 2013.07.02 (09:49) 수정 2013.07.02 (09:58)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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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름철마다 거리에서 판매되는 꼬치구이 즐겨 드시는 분 많으시죠?

믿고 먹을만한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산시성 타이웬시입니다.

5백 미터도 안되는 거리에 꼬치구이 노점 일곱 곳이 성업중입니다.

퇴근 시간에는 빈자리가 없을 정돕니다.

소, 돼지 양고기와 야채 등 다양한 종류의 꼬치구이가 판매되고 있는데 위생상태는 엉망입니다.

식재료는 덮지도 않은 채 보관하고 맥주잔은 씻지 않고 재사용합니다.

꼬치구이점을 낼 생각이라며 한 상인에게 어디서 고기를 공급받는지 물어봤습니다.

<인터뷰> 꼬치구이 판매상인 : "가짜와 진짜 고기를 살 수 있는 곳이 달라서 잘 알고 해야합니다."

고기는 가짜고 양념장은 사용이 금지된 식품 첨가제를 섞어 씁니다.

산시성 런민병원에는 5월부터 배탈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꼬치구이를 먹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현지 관계 부처는 초기 자본이 적게 드는 꼬치구이 노점은 쉽게 다시 시작할 수 있어 단속을 해도 그때뿐이라고 밝혔습니다.
  • 거리 꼬치구이 위생 상태는?
    • 입력 2013-07-02 09:46:52
    • 수정2013-07-02 09:58:51
    930뉴스
<앵커 멘트>

여름철마다 거리에서 판매되는 꼬치구이 즐겨 드시는 분 많으시죠?

믿고 먹을만한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산시성 타이웬시입니다.

5백 미터도 안되는 거리에 꼬치구이 노점 일곱 곳이 성업중입니다.

퇴근 시간에는 빈자리가 없을 정돕니다.

소, 돼지 양고기와 야채 등 다양한 종류의 꼬치구이가 판매되고 있는데 위생상태는 엉망입니다.

식재료는 덮지도 않은 채 보관하고 맥주잔은 씻지 않고 재사용합니다.

꼬치구이점을 낼 생각이라며 한 상인에게 어디서 고기를 공급받는지 물어봤습니다.

<인터뷰> 꼬치구이 판매상인 : "가짜와 진짜 고기를 살 수 있는 곳이 달라서 잘 알고 해야합니다."

고기는 가짜고 양념장은 사용이 금지된 식품 첨가제를 섞어 씁니다.

산시성 런민병원에는 5월부터 배탈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꼬치구이를 먹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현지 관계 부처는 초기 자본이 적게 드는 꼬치구이 노점은 쉽게 다시 시작할 수 있어 단속을 해도 그때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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