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편리한 스마트폰 제품
입력 2013.07.02 (09:50) 수정 2013.07.02 (09:58)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요즘 스마트폰이 대센데요. 관련 상품도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음식점을 운영하는 오카다 씨.

진동으로 해 두면 전화가 와도 잘 모릅니다.

시계 모양의 제품. 전화가 오자, 뚜껑을 열고 통화를 합니다.

전화가 오면 시계로 전송하기 때문인데요.

시계 안에는 스피커와 마이크가 내장돼있습니다.

<인터뷰> 오카다 노부유키(음식점 주인) : "밖에서 통화를 하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깜짝 놀라 재미있습니다."

카페에서 일을 보던 이와모토 씨.

스마트폰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가방에서 충전용 케이블을 꺼냈지만 얽혀있어 짜증이 납니다.

팔찌 모양의 제품.

펼치자 충전 케이블로 변합니다.

컴퓨터에 연결해 충전하면 됩니다.

요즘 건강에 특히 신경을 쓰는 이 남성.

팔찌 모양의 제품을 항상 팔에 차고 있습니다.

집에 돌아가자마자 스마트폰에 연결하는데요.

하루 동안 걸은 걸음 수와 소비칼로리가 표시되고, 얼마나 숙면을 취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편리한 스마트폰 제품
    • 입력 2013-07-02 09:46:53
    • 수정2013-07-02 09:58:52
    930뉴스
<앵커 멘트>

요즘 스마트폰이 대센데요. 관련 상품도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음식점을 운영하는 오카다 씨.

진동으로 해 두면 전화가 와도 잘 모릅니다.

시계 모양의 제품. 전화가 오자, 뚜껑을 열고 통화를 합니다.

전화가 오면 시계로 전송하기 때문인데요.

시계 안에는 스피커와 마이크가 내장돼있습니다.

<인터뷰> 오카다 노부유키(음식점 주인) : "밖에서 통화를 하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깜짝 놀라 재미있습니다."

카페에서 일을 보던 이와모토 씨.

스마트폰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가방에서 충전용 케이블을 꺼냈지만 얽혀있어 짜증이 납니다.

팔찌 모양의 제품.

펼치자 충전 케이블로 변합니다.

컴퓨터에 연결해 충전하면 됩니다.

요즘 건강에 특히 신경을 쓰는 이 남성.

팔찌 모양의 제품을 항상 팔에 차고 있습니다.

집에 돌아가자마자 스마트폰에 연결하는데요.

하루 동안 걸은 걸음 수와 소비칼로리가 표시되고, 얼마나 숙면을 취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