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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알파로스 사업 무산…편의시설 우선 유치
입력 2013.07.02 (13:22) 수정 2013.07.02 (14:08) 사회
은평뉴타운에 대규모 주거·상업 복합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2008년부터 추진됐던 '알파로스' PF 사업이 무산됐습니다.

SH공사는 주식회사 알파로스PFV가 토지대금을 납부하지 못해, 만기가 돌아온 기업어음 천 5백억 원을 대신 납부하고 사업을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알파로스가 조성될 예정이었던 중심상업용지 5만여 제곱미터 부지에는 주민과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새로운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SH는 설명했습니다.

또,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반 상업용지에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 편의시설을 우선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 은평 알파로스 사업 무산…편의시설 우선 유치
    • 입력 2013-07-02 13:22:59
    • 수정2013-07-02 14:08:47
    사회
은평뉴타운에 대규모 주거·상업 복합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2008년부터 추진됐던 '알파로스' PF 사업이 무산됐습니다.

SH공사는 주식회사 알파로스PFV가 토지대금을 납부하지 못해, 만기가 돌아온 기업어음 천 5백억 원을 대신 납부하고 사업을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알파로스가 조성될 예정이었던 중심상업용지 5만여 제곱미터 부지에는 주민과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새로운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SH는 설명했습니다.

또,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반 상업용지에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 편의시설을 우선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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