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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오염물질 처리 위반 320개 업체 적발
입력 2013.07.02 (15:43) 수정 2013.07.03 (07:31) 사회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무소는 올 상반기에 도내 42개 산업단지에서 2천8백여 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을 벌여 32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유형별로는 유독물 변경등록과 신고 미이행이 143곳으로 가장 많았고, 배출허용기준초과가 70곳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적발된 업체 가운데 46곳에는 폐쇄명령이나 시설사용 중지명령이 내려졌고, 30개 업체는 열흘 동안의 조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 경기도, 환경오염물질 처리 위반 320개 업체 적발
    • 입력 2013-07-02 15:43:37
    • 수정2013-07-03 07:31:31
    사회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무소는 올 상반기에 도내 42개 산업단지에서 2천8백여 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을 벌여 32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유형별로는 유독물 변경등록과 신고 미이행이 143곳으로 가장 많았고, 배출허용기준초과가 70곳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적발된 업체 가운데 46곳에는 폐쇄명령이나 시설사용 중지명령이 내려졌고, 30개 업체는 열흘 동안의 조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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