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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3.07.02 (20:58) 수정 2013.07.02 (22: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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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장마…남부 최고 150mm 비

본격적인 장마로 중부지방에 국지성 호우가 이어졌습니다.

모레까지 남부지방엔 최고 150mm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남북 대화록 원본 자료 열람’ 국회 통과

국가기록원에서 보관하고 있는 남북대화록 원문과 녹음 파일 등에 대한 자료 제출 요구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9개월 동안 계속되고 있는 NLL과 정치 공작 의혹 등에 대한 진실이 규명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사료용으로 ‘밥에 뿌려먹는 가루’ 제조

사료용이나 쓰레기 채소로 불량 식용 가루을 만들어 판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밥에 뿌려먹는 가루' 식품을 만드는데 사용돼 백화점 등에서 수억원어치가 팔렸습니다.

세종시 체육회 ‘특채’…‘맹물 시약’ 뇌물

세종시 체육회가 지역 유지의 아들 등을 비공개 특별 채용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억대 뇌물을 받고 맹물 시약을 납품받은 국립보건연구원 직원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대학 평가 부작용…취업률 조작·학과 폐지

정부의 대학 평가에 취업률과 학생 충원률 등이 중요 잣대로 사용되는 바람에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취업률 조작과 비인기 기초학문 학과 폐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13-07-02 19:53:19
    • 수정2013-07-02 22:07:00
    뉴스 9
본격 장마…남부 최고 150mm 비

본격적인 장마로 중부지방에 국지성 호우가 이어졌습니다.

모레까지 남부지방엔 최고 150mm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남북 대화록 원본 자료 열람’ 국회 통과

국가기록원에서 보관하고 있는 남북대화록 원문과 녹음 파일 등에 대한 자료 제출 요구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9개월 동안 계속되고 있는 NLL과 정치 공작 의혹 등에 대한 진실이 규명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사료용으로 ‘밥에 뿌려먹는 가루’ 제조

사료용이나 쓰레기 채소로 불량 식용 가루을 만들어 판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밥에 뿌려먹는 가루' 식품을 만드는데 사용돼 백화점 등에서 수억원어치가 팔렸습니다.

세종시 체육회 ‘특채’…‘맹물 시약’ 뇌물

세종시 체육회가 지역 유지의 아들 등을 비공개 특별 채용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억대 뇌물을 받고 맹물 시약을 납품받은 국립보건연구원 직원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대학 평가 부작용…취업률 조작·학과 폐지

정부의 대학 평가에 취업률과 학생 충원률 등이 중요 잣대로 사용되는 바람에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취업률 조작과 비인기 기초학문 학과 폐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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