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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날씨] 페르트샤흐 보드페인팅 축제…낮에 다소 더워
입력 2013.07.04 (00:36) 수정 2013.07.04 (07:4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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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남부의 휴양지 페르트샤흐에서는 매년 여름 세계보디페인팅 축제가 열립니다.

200여 명의 예술가들이 참가해 자신의 몸을 캔버스 삼아 보시는 것처럼,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데요.

여기에 축제가 열리는 뵈르터 호수의 풍경까지 더해져 도시 전체가 하나의 예술작품이 되고 있습니다.

축제가 열리는 페르트샤흐는 낮기온 25도를 웃돌면서 다소 덥겠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베이징과 상하이는 한낮에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겠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마닐라는 31도까지 오르면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두바이는 43도까지 치솟겠고, 뉴델리를 비롯한 인도 북부엔 오늘도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로마의 낮기온 28도 마드리드는 35도까지 오르겠는데요.

토론토와 로스앤젤레스는 25도 안팎으로 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베이징과 도쿄는 이번 주말 35도 안팎까지 오르겠는데요.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열대야가 나타나기 시작하겠습니다.

런던은 낮기온이 계속 오르겠고 워싱턴은 연일 30도를 웃돌겠습니다.

글로벌 24 세계날씨였습니다.
  • [글로벌24 날씨] 페르트샤흐 보드페인팅 축제…낮에 다소 더워
    • 입력 2013-07-04 07:09:40
    • 수정2013-07-04 07:42:09
    글로벌24
오스트리아 남부의 휴양지 페르트샤흐에서는 매년 여름 세계보디페인팅 축제가 열립니다.

200여 명의 예술가들이 참가해 자신의 몸을 캔버스 삼아 보시는 것처럼,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데요.

여기에 축제가 열리는 뵈르터 호수의 풍경까지 더해져 도시 전체가 하나의 예술작품이 되고 있습니다.

축제가 열리는 페르트샤흐는 낮기온 25도를 웃돌면서 다소 덥겠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베이징과 상하이는 한낮에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겠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마닐라는 31도까지 오르면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두바이는 43도까지 치솟겠고, 뉴델리를 비롯한 인도 북부엔 오늘도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로마의 낮기온 28도 마드리드는 35도까지 오르겠는데요.

토론토와 로스앤젤레스는 25도 안팎으로 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베이징과 도쿄는 이번 주말 35도 안팎까지 오르겠는데요.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열대야가 나타나기 시작하겠습니다.

런던은 낮기온이 계속 오르겠고 워싱턴은 연일 30도를 웃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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