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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유기 혐의 20대 미혼모 입건
입력 2013.07.04 (11:42) 사회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철역에 갓난아기를 버린 혐의로 25살 여성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모씨는 어제 오후 1시 40분쯤 서울 역삼동 신논현역 대합실에 생후 26일 된 아들을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미혼모인 모씨는 아기를 키울 능력이 안돼 전철역에 두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아기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으며 아기를 아동복지센터에 맡겼다고 전했습니다.
  • 영아 유기 혐의 20대 미혼모 입건
    • 입력 2013-07-04 11:42:21
    사회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철역에 갓난아기를 버린 혐의로 25살 여성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모씨는 어제 오후 1시 40분쯤 서울 역삼동 신논현역 대합실에 생후 26일 된 아들을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미혼모인 모씨는 아기를 키울 능력이 안돼 전철역에 두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아기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으며 아기를 아동복지센터에 맡겼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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