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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취재파일K : “빗소리가 무섭습니다”
입력 2013.07.04 (13:50) 수정 2013.07.04 (15:59)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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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소리가 무섭습니다”

해마다 여름 폭우 기간이 되면 되풀이되는 산사태. 특히 사유지의 경우 산사태 우려가 크더라도 관리 주체가 스스로 정비해야 한다는
이유로 산사태 위험으로부터 방치된 경우가 많다. 산사태 위험 사각지대인 사유지의 사례를 중심으로 산사태 방지책의 제도적 문제점이 무엇인지 짚어본다.


■ NLL, 판도라 상자 열리나?


정전 60주년을 맞은 올해, 남북 갈등의 상징이었던 NLL이 최근 남한 내부에서 조차 분열의 씨앗이 되고 있다.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는 NLL논란에 대해 살펴 보고 NLL 해법을 진단해 본다.



■ 이상한 준공 검사


서울의 한 복층 아파트에 입주한 5가구에 대해 송파구청이 입주 2년 뒤 복층이 불법이라며 뒤늦게 이행 강제금 부과. 입주 당시부터 복층구조였지만 정작준공 검사 때는 이를 확인하지도 못함. 형식적이고 허술한 구청의 준공 검사실태 고발.
  • [미리보기] 취재파일K : “빗소리가 무섭습니다”
    • 입력 2013-07-04 13:50:23
    • 수정2013-07-04 15: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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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소리가 무섭습니다”

해마다 여름 폭우 기간이 되면 되풀이되는 산사태. 특히 사유지의 경우 산사태 우려가 크더라도 관리 주체가 스스로 정비해야 한다는
이유로 산사태 위험으로부터 방치된 경우가 많다. 산사태 위험 사각지대인 사유지의 사례를 중심으로 산사태 방지책의 제도적 문제점이 무엇인지 짚어본다.


■ NLL, 판도라 상자 열리나?


정전 60주년을 맞은 올해, 남북 갈등의 상징이었던 NLL이 최근 남한 내부에서 조차 분열의 씨앗이 되고 있다.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는 NLL논란에 대해 살펴 보고 NLL 해법을 진단해 본다.



■ 이상한 준공 검사


서울의 한 복층 아파트에 입주한 5가구에 대해 송파구청이 입주 2년 뒤 복층이 불법이라며 뒤늦게 이행 강제금 부과. 입주 당시부터 복층구조였지만 정작준공 검사 때는 이를 확인하지도 못함. 형식적이고 허술한 구청의 준공 검사실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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