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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강원 호우특보…내일까지 최고 100mm 더
입력 2013.07.08 (06:58) 수정 2013.07.08 (08:1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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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밤사이 중부지방에는 최고 100밀리미터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졌습니다.

취재기자 전화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손원혁 기자!

경기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지금도 비가 많이 온다고요?

<리포트>

네, 어젯밤부터 천둥과 함께 비가 세차게 몰아쳤습니다.

밤사이 장마전선이 계속 북상하면서 지금은 경기도 연천과 포천, 강원도 철원 일대 여전히 많은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경기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새벽에는 곳에 따라 시간당 5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어제부터 현재까지 내린 비의 양은 경기도 김포 130.5밀리미터, 고양시 125.5, 인천 강화군 107밀리미터, 서울은 40.5밀리미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호우특보는 강원도까지 확대됐습니다.

경기도 김포와 고양, 인천 강화군 등 6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경기 강원 7개 시군과 서해 5도에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아직까지 비로 인한 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데요.

짧은 시간 많은 비가 내린 만큼 날이 밝으면서 피해 접수가 있을 것으로 재난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낮부터 소강상태를 보이다 밤부터 비가 시작돼 서울, 경기지역 등 중부지방에 내일까지 30밀리미터에서 많게는 100밀리 정도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재난 당국은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다며, 저지대 침수와 산사태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인천·경기·강원 호우특보…내일까지 최고 100mm 더
    • 입력 2013-07-08 07:04:09
    • 수정2013-07-08 08:17:49
    뉴스광장
<앵커 멘트>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밤사이 중부지방에는 최고 100밀리미터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졌습니다.

취재기자 전화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손원혁 기자!

경기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지금도 비가 많이 온다고요?

<리포트>

네, 어젯밤부터 천둥과 함께 비가 세차게 몰아쳤습니다.

밤사이 장마전선이 계속 북상하면서 지금은 경기도 연천과 포천, 강원도 철원 일대 여전히 많은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경기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새벽에는 곳에 따라 시간당 5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어제부터 현재까지 내린 비의 양은 경기도 김포 130.5밀리미터, 고양시 125.5, 인천 강화군 107밀리미터, 서울은 40.5밀리미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호우특보는 강원도까지 확대됐습니다.

경기도 김포와 고양, 인천 강화군 등 6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경기 강원 7개 시군과 서해 5도에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아직까지 비로 인한 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데요.

짧은 시간 많은 비가 내린 만큼 날이 밝으면서 피해 접수가 있을 것으로 재난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낮부터 소강상태를 보이다 밤부터 비가 시작돼 서울, 경기지역 등 중부지방에 내일까지 30밀리미터에서 많게는 100밀리 정도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재난 당국은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다며, 저지대 침수와 산사태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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