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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그배구 한국, 포르투갈 제압
입력 2013.07.08 (08:01) 배구
우리나라가 월드리그 국제 남자배구대회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2연승하며 내년 월드리그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 대표팀은 포르투갈과의 대회 C조 10차, 원정 경기에서 혼자서 29득점을 올린 서재덕의 활약을 앞세워 3대 1로 이겼습니다.

포르투갈 원정 2연전을 모두 승리한 대표팀은 4승 6패, 승점 13점으로 3위를 기록해 내년 월드리그 잔류를 확정지었습니다.
  • 월드리그배구 한국, 포르투갈 제압
    • 입력 2013-07-08 08:01:38
    배구
우리나라가 월드리그 국제 남자배구대회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2연승하며 내년 월드리그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 대표팀은 포르투갈과의 대회 C조 10차, 원정 경기에서 혼자서 29득점을 올린 서재덕의 활약을 앞세워 3대 1로 이겼습니다.

포르투갈 원정 2연전을 모두 승리한 대표팀은 4승 6패, 승점 13점으로 3위를 기록해 내년 월드리그 잔류를 확정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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