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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으로 돌아가는 ‘갈색얼가니새’
입력 2013.07.08 (16:53) 포토뉴스
‘치료해줘서 고마워요’ 갈색얼가니새 고향으로

태평양 동부와 인도양·대서양 지역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갈색얼가니새'가 8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송악산 해안에서 고향으로 출발하기 전 그동안 치료를 담당한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 직원을 바라보고 있다. 이 새는 지난달 10일 서귀포 남쪽 100㎞ 해상에서 탈진상태로 어선에 구조돼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저 이제 건강해요’ 갈색얼가니새 고향으로
태평양 동부와 인도양·대서양 지역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갈색얼가니새'가 8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송악산 해안에서 고향으로 출발하기 전 치료를 담당했던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 직원의 손에 들려 있다. 이 새는 지난달 10일 서귀포 남쪽 100㎞ 해상에서 탈진상태로 어선에 구조돼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갈색얼가니새’
8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송악산 해안에서 고향으로 출발하는 '갈색얼가니새'가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이 새는 지난달 10일 서귀포 남쪽 100㎞ 해상에서 탈진상태로 어선에 구조돼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갈색얼가니새’
8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송악산 해안에서 고향으로 출발하는 '갈색얼가니새'가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이 새는 지난달 10일 서귀포 남쪽 100㎞ 해상에서 탈진상태로 어선에 구조돼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 고향으로 돌아가는 ‘갈색얼가니새’
    • 입력 2013-07-08 16:53:26
    포토뉴스

태평양 동부와 인도양·대서양 지역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갈색얼가니새'가 8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송악산 해안에서 고향으로 출발하기 전 그동안 치료를 담당한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 직원을 바라보고 있다. 이 새는 지난달 10일 서귀포 남쪽 100㎞ 해상에서 탈진상태로 어선에 구조돼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태평양 동부와 인도양·대서양 지역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갈색얼가니새'가 8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송악산 해안에서 고향으로 출발하기 전 그동안 치료를 담당한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 직원을 바라보고 있다. 이 새는 지난달 10일 서귀포 남쪽 100㎞ 해상에서 탈진상태로 어선에 구조돼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태평양 동부와 인도양·대서양 지역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갈색얼가니새'가 8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송악산 해안에서 고향으로 출발하기 전 그동안 치료를 담당한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 직원을 바라보고 있다. 이 새는 지난달 10일 서귀포 남쪽 100㎞ 해상에서 탈진상태로 어선에 구조돼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태평양 동부와 인도양·대서양 지역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갈색얼가니새'가 8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송악산 해안에서 고향으로 출발하기 전 그동안 치료를 담당한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 직원을 바라보고 있다. 이 새는 지난달 10일 서귀포 남쪽 100㎞ 해상에서 탈진상태로 어선에 구조돼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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