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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오늘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 ‘예비 열람’
입력 2013.07.12 (06:07) 수정 2013.07.12 (13:23) 정치
여야는 오늘 경기도 성남에 있는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해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핵심 부분을 추려내기 위한 예비 열람을 실시합니다.

예비 열람은 여야가 사전에 제시한 핵심 검색어에 근거해 국가기록원이 선정한 자료 목록을 열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자료에 한해서만 2부씩 국회 제출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양당은 어제 각각 5명씩 열람위원을 확정했습니다.

새누리당은 황진하, 김성찬, 심윤조, 김진태, 조명철 의원을 열람위원으로 정했고, 민주당은 우윤근, 전해철, 홍익표, 박남춘, 박범계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여야는 자료 열람 이후 새누리당 황진하, 민주당 우윤근 의원이 그 내용을 국회 운영위에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앞서 여야는 256만 건에 달하는 남북정상회담 자료를 효과적으로 열람하기 위해 NLL 등 7개의 핵심 검색어를 국가기록원에 제시했습니다.
  • 여야, 오늘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 ‘예비 열람’
    • 입력 2013-07-12 06:07:39
    • 수정2013-07-12 13:23:31
    정치
여야는 오늘 경기도 성남에 있는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해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핵심 부분을 추려내기 위한 예비 열람을 실시합니다.

예비 열람은 여야가 사전에 제시한 핵심 검색어에 근거해 국가기록원이 선정한 자료 목록을 열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자료에 한해서만 2부씩 국회 제출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양당은 어제 각각 5명씩 열람위원을 확정했습니다.

새누리당은 황진하, 김성찬, 심윤조, 김진태, 조명철 의원을 열람위원으로 정했고, 민주당은 우윤근, 전해철, 홍익표, 박남춘, 박범계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여야는 자료 열람 이후 새누리당 황진하, 민주당 우윤근 의원이 그 내용을 국회 운영위에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앞서 여야는 256만 건에 달하는 남북정상회담 자료를 효과적으로 열람하기 위해 NLL 등 7개의 핵심 검색어를 국가기록원에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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