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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이슈] ‘구글 글래스’ 사생활 침해 논란
입력 2013.07.12 (00:29) 수정 2013.07.12 (08:26)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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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일반인의 체포 장면이 안경 형태의 스마트 단말기인 '구글 글라스'에 찍혔는데요

이 장면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사생활 침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입니다.

<리포트>

미국 뉴저지의 독립기념일 축제현장! 경찰이 남성 두 명에게 수갑을 채웁니다.

싸움을 벌인 이들을 체포한 건데요.

이 장면은 스마트 단말기인 구글 글라스를 쓰고 있던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우연히 체포 장면을 찍은 겁니다.

구글 글라스는 내장 카메라로 손을 쓰지 않고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당사자가 모르는 사이에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생활 침해 문제와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무서운 세상이다. 범죄에 악용되는 것 아닌가?" "규제가 필요할 듯"이라는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던 반면, "편리한 기능이다" "위험하거나 긴박한 상황에서 유용할 듯" 이라며 긍정적인 의견도 나왔습니다.

쉴새없이 첨단 기술이 등장하는 시대!

급격한 변화만큼이나 현명한 대안이 필요하겠죠?

<24누리>였습니다.
  • [SNS 이슈] ‘구글 글래스’ 사생활 침해 논란
    • 입력 2013-07-12 07:38:23
    • 수정2013-07-12 08:26:20
    글로벌24
<앵커 멘트>

일반인의 체포 장면이 안경 형태의 스마트 단말기인 '구글 글라스'에 찍혔는데요

이 장면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사생활 침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입니다.

<리포트>

미국 뉴저지의 독립기념일 축제현장! 경찰이 남성 두 명에게 수갑을 채웁니다.

싸움을 벌인 이들을 체포한 건데요.

이 장면은 스마트 단말기인 구글 글라스를 쓰고 있던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우연히 체포 장면을 찍은 겁니다.

구글 글라스는 내장 카메라로 손을 쓰지 않고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당사자가 모르는 사이에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생활 침해 문제와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무서운 세상이다. 범죄에 악용되는 것 아닌가?" "규제가 필요할 듯"이라는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던 반면, "편리한 기능이다" "위험하거나 긴박한 상황에서 유용할 듯" 이라며 긍정적인 의견도 나왔습니다.

쉴새없이 첨단 기술이 등장하는 시대!

급격한 변화만큼이나 현명한 대안이 필요하겠죠?

<24누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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