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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량 소유 제한 도시 확대할 가능성”
입력 2013.07.12 (11:09) 국제
대기오염이 심각한 중국이 차량 소유를 제한하는 도시를 더 늘릴 수도 있다고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차이나데일리는 중국 자동차 제조 협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중국 당국이 올해 안으로 8개 이상의 도시에서 차량 구입을 제한하는 '할당제'를 시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언급된 8개 도시는 톈진과 충칭, 청두, 칭다오 등입니다.

현재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구이양 등 4개 대도시에서는 시민들이 추첨이나 경매 방식으로 차량을 구입하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
  • “중국, 차량 소유 제한 도시 확대할 가능성”
    • 입력 2013-07-12 11:09:10
    국제
대기오염이 심각한 중국이 차량 소유를 제한하는 도시를 더 늘릴 수도 있다고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차이나데일리는 중국 자동차 제조 협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중국 당국이 올해 안으로 8개 이상의 도시에서 차량 구입을 제한하는 '할당제'를 시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언급된 8개 도시는 톈진과 충칭, 청두, 칭다오 등입니다.

현재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구이양 등 4개 대도시에서는 시민들이 추첨이나 경매 방식으로 차량을 구입하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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