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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예고] 임진강 홍수주의보…한탄강도 교량 통제 外
입력 2013.07.12 (20:20) 수정 2013.07.12 (20:23)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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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와 강원 북부에 쏟아진 집중 호우로 임진강 유역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고 한탄강도 범람해 교량이 통제됐습니다. 최고 4백 밀리미터 폭우가 쏟아진 북한은 황강댐 방류를 통보했습니다.

남부 닷새 째 폭염…‘반쪽 장마’ 왜?

남부 지방에는 닷새 째 35도 안팎의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남부는 폭염이, 중부엔 폭우가 쏟아지는 '반쪽 장마'가 나타나는 이유, 알아봅니다.

“자동 속도 장치 이상징후 없어”…구조 지체

사고 여객기의 자동 속도장치에 이상이 없었고, 충돌 직전 조종사는 두 차례 재상승을 시도했다고 미 교통안전위원회가 발표했습니다. 구급차가 늑장 출동했다는 의혹도 불거졌습니다.

물품 반출 시작…회담 수석대표 교체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방북해 완제품과 원부자재를 가지고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3차 실무 회담을 사흘 앞둔 가운데 정부는 우리 측 수석대표를 전격 교체했습니다.

열대야 수면 부족…건강관리 비상!

밤잠을 설치게 하는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면 부족은 고혈압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이는데요. 더위 속 숙면 방법, 알려드립니다.
  • [뉴스9 예고] 임진강 홍수주의보…한탄강도 교량 통제 外
    • 입력 2013-07-12 19:43:25
    • 수정2013-07-12 20: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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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와 강원 북부에 쏟아진 집중 호우로 임진강 유역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고 한탄강도 범람해 교량이 통제됐습니다. 최고 4백 밀리미터 폭우가 쏟아진 북한은 황강댐 방류를 통보했습니다.

남부 닷새 째 폭염…‘반쪽 장마’ 왜?

남부 지방에는 닷새 째 35도 안팎의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남부는 폭염이, 중부엔 폭우가 쏟아지는 '반쪽 장마'가 나타나는 이유, 알아봅니다.

“자동 속도 장치 이상징후 없어”…구조 지체

사고 여객기의 자동 속도장치에 이상이 없었고, 충돌 직전 조종사는 두 차례 재상승을 시도했다고 미 교통안전위원회가 발표했습니다. 구급차가 늑장 출동했다는 의혹도 불거졌습니다.

물품 반출 시작…회담 수석대표 교체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방북해 완제품과 원부자재를 가지고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3차 실무 회담을 사흘 앞둔 가운데 정부는 우리 측 수석대표를 전격 교체했습니다.

열대야 수면 부족…건강관리 비상!

밤잠을 설치게 하는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면 부족은 고혈압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이는데요. 더위 속 숙면 방법,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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