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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민주, 진정성있는 사과 있어야”
입력 2013.07.12 (20:37) 수정 2013.07.12 (20:37) 정치
새누리당은 민주당 홍익표 원내대변인이 박근혜 대통령을 태어나지 않아야 할 사람의 후손으로 표현해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한 책임을 지고 원내대변인직을 사퇴한 것과 관련해 "진정성 있는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는 "진정성 있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사과가 있어야 한다는게 당 지도부의 입장"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수석부대표는 "내일 오전 당 지도부와 이 문제를 다시 논의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 새누리당 “민주, 진정성있는 사과 있어야”
    • 입력 2013-07-12 20:37:17
    • 수정2013-07-12 20:37:40
    정치
새누리당은 민주당 홍익표 원내대변인이 박근혜 대통령을 태어나지 않아야 할 사람의 후손으로 표현해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한 책임을 지고 원내대변인직을 사퇴한 것과 관련해 "진정성 있는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는 "진정성 있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사과가 있어야 한다는게 당 지도부의 입장"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수석부대표는 "내일 오전 당 지도부와 이 문제를 다시 논의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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