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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3위로 순항 ‘4연승 새역사 예감’
입력 2013.07.12 (21:46) 수정 2013.07.13 (07:2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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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인비가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LPGA투어 4연속 우승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인비의 최대 강점인 퍼팅은 오늘도 오차가 없었습니다.

아이언샷도 정교했습니다.

위기에서도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박인비는 버디 7개, 보기 한개로 6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선두에 두타 뒤진 공동 3윕니다.

박인비는 LPGA 챔피언십, 아칸소 챔피언십, US오픈에 이어 4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PGA 존디어 클래식에서는 최경주가 선두에 3타 뒤진 4언더파 공동 13위로 출발했습니다.

스티브 스트리커는 짜릿한 이글을 성공시켰습니다.

반면 세계 랭킹 10위인 우스투이젠은 자존심을 구겼습니다.

11번홀에서 숲속을 전전하며 한꺼번에 세 타를 잃은 우스투이젠.

힘든 하루를 보낸 우스투이젠은 108위에 머물렀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 박인비, 3위로 순항 ‘4연승 새역사 예감’
    • 입력 2013-07-12 21:46:46
    • 수정2013-07-13 07:21:57
    뉴스 9
<앵커 멘트>

박인비가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LPGA투어 4연속 우승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인비의 최대 강점인 퍼팅은 오늘도 오차가 없었습니다.

아이언샷도 정교했습니다.

위기에서도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박인비는 버디 7개, 보기 한개로 6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선두에 두타 뒤진 공동 3윕니다.

박인비는 LPGA 챔피언십, 아칸소 챔피언십, US오픈에 이어 4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PGA 존디어 클래식에서는 최경주가 선두에 3타 뒤진 4언더파 공동 13위로 출발했습니다.

스티브 스트리커는 짜릿한 이글을 성공시켰습니다.

반면 세계 랭킹 10위인 우스투이젠은 자존심을 구겼습니다.

11번홀에서 숲속을 전전하며 한꺼번에 세 타를 잃은 우스투이젠.

힘든 하루를 보낸 우스투이젠은 108위에 머물렀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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