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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층 건물 바닥에서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입력 2013.07.19 (06:10) 수정 2013.07.19 (06:51) 사회
어제(18일) 오후 5시 40분쯤 서울 용산구 청파동의 7층짜리 건물 바닥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건물 안 CCTV에 이 여성이 옥상으로 올라가는 장면이 찍혀 있는 것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여성은 이 건물에 있는 고시원에서 살고 있던 29살 최 모씨로 밝혀졌습니다.
  • 7층 건물 바닥에서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3-07-19 06:10:05
    • 수정2013-07-19 06:51:06
    사회
어제(18일) 오후 5시 40분쯤 서울 용산구 청파동의 7층짜리 건물 바닥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건물 안 CCTV에 이 여성이 옥상으로 올라가는 장면이 찍혀 있는 것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여성은 이 건물에 있는 고시원에서 살고 있던 29살 최 모씨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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