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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양안 관계 강조…화해무드 급가속
입력 2013.07.21 (12:13) 국제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타이완 집권 국민당 주석에 재선임된 마잉주 총통에게 축전을 보내 양안 관계의 전면 발전을 강조했습니다.

시 총서기는 어제 국민당 주석 선거 직후 전문에서 "양안 관계는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으며 중요한 기회를 맞이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시 총서기는 "양안 관계를 전진 발전시켜 중화 민족의 부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자"라고도 덧붙였습니다.

마 총통은 답신에서 "5년 전 국민당이 재집권한 이후 양안은 평화와 공동 번영의 길을 걸어왔다"면서 "양안이 교류, 협력을 확대해 중화 문화를 드높이자"고 화답했습니다.
  • 시진핑, 양안 관계 강조…화해무드 급가속
    • 입력 2013-07-21 12:13:26
    국제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타이완 집권 국민당 주석에 재선임된 마잉주 총통에게 축전을 보내 양안 관계의 전면 발전을 강조했습니다.

시 총서기는 어제 국민당 주석 선거 직후 전문에서 "양안 관계는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으며 중요한 기회를 맞이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시 총서기는 "양안 관계를 전진 발전시켜 중화 민족의 부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자"라고도 덧붙였습니다.

마 총통은 답신에서 "5년 전 국민당이 재집권한 이후 양안은 평화와 공동 번영의 길을 걸어왔다"면서 "양안이 교류, 협력을 확대해 중화 문화를 드높이자"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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