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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 차량 잇달아 들이받고 달아나다 검거
입력 2013.07.21 (17:06) 사회

오늘 새벽 5시 반쯤 승용차를 몰던 30살 김 모 씨가 경기 의왕시 내손동 서울외곽순환도로 고가 아래 공영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석대를 들이받은 뒤 달아났습니다.

김 씨는 사고를 낸 뒤 도주하다 안양시 호계동의 한 아파트 앞 길가에 주차된 차량 석대를 더 들이받은 뒤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45살 정 모 씨의 승용차 등 모두 7대의 차량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검거 당시 만취 상태였던 운전자 김 씨가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30대 남성 차량 잇달아 들이받고 달아나다 검거
    • 입력 2013-07-21 17:06:27
    사회

오늘 새벽 5시 반쯤 승용차를 몰던 30살 김 모 씨가 경기 의왕시 내손동 서울외곽순환도로 고가 아래 공영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석대를 들이받은 뒤 달아났습니다.

김 씨는 사고를 낸 뒤 도주하다 안양시 호계동의 한 아파트 앞 길가에 주차된 차량 석대를 더 들이받은 뒤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45살 정 모 씨의 승용차 등 모두 7대의 차량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검거 당시 만취 상태였던 운전자 김 씨가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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