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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예고] ‘대화록’ 찾기 사흘째…내일 최종 결론 外
입력 2013.07.21 (19:57) 수정 2013.07.21 (20:02)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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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 대화록을 찾기 위한 여야 열람위원들의 재검색 작업이, 시한 마지막 날인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여야는 내일 국회에 최종 결과를 보고합니다.

유스호스텔 대표 고발…‘보상’ 진통 예상

태안 사설 해병대 캠프에서 학생 5명이 숨진 공주사대부고가, 캠프를 주관한 유스호스텔 대표를 해경에 고발했습니다. 숨진 학생들에 대한 보상 문제 협의에도 진통이 예상됩니다.

중부, 내일 시간당 30mm 장맛비

장마 전선이 내려오면서, 중부 지방에는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시간당 3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장마전선은 수요일까지 중부지방에 머문 뒤, 남쪽으로 이동하겠습니다.

‘몰래 촬영’ 기승…규제 장치 없어

옷차림이 가벼운 여름철이 되면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하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몰래 카메라가 무분별하게 유통되는 등 수법도 교묘해지고 있지만, 규제 장치는 없습니다.

동아시안컵 여자 축구 남북 ‘맞대결’

동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남북 여자 축구 대표팀이 22개월 만에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경기 내용과 뜨거웠던 응원 열기를 전해드립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뉴스9 예고] ‘대화록’ 찾기 사흘째…내일 최종 결론 外
    • 입력 2013-07-21 19:59:13
    • 수정2013-07-21 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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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 대화록을 찾기 위한 여야 열람위원들의 재검색 작업이, 시한 마지막 날인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여야는 내일 국회에 최종 결과를 보고합니다.

유스호스텔 대표 고발…‘보상’ 진통 예상

태안 사설 해병대 캠프에서 학생 5명이 숨진 공주사대부고가, 캠프를 주관한 유스호스텔 대표를 해경에 고발했습니다. 숨진 학생들에 대한 보상 문제 협의에도 진통이 예상됩니다.

중부, 내일 시간당 30mm 장맛비

장마 전선이 내려오면서, 중부 지방에는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시간당 3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장마전선은 수요일까지 중부지방에 머문 뒤, 남쪽으로 이동하겠습니다.

‘몰래 촬영’ 기승…규제 장치 없어

옷차림이 가벼운 여름철이 되면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하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몰래 카메라가 무분별하게 유통되는 등 수법도 교묘해지고 있지만, 규제 장치는 없습니다.

동아시안컵 여자 축구 남북 ‘맞대결’

동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남북 여자 축구 대표팀이 22개월 만에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경기 내용과 뜨거웠던 응원 열기를 전해드립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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