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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권정혁, K리그 통산 6번째 골키퍼 득점
입력 2013.07.21 (22:33) K리그
프로축구 인천의 골키퍼 권정혁이 K리그 통산 6번째 골키퍼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인천 권정혁은 제주와의 리그 16라운드에서 전반 39분, 페널티 지역 외곽에서 길게 찬 공이 제주 골문 앞에서 튀어오른 뒤 골로 연결돼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권정혁의 골은 리그 통산 6번째 골키퍼의 득점이자, 페널티킥과 프리킥, 코너킥이 아닌 상황에서의 최초의 골키퍼 득점입니다.

경기 뒤 분석 결과 권정혁의 골은 85미터의 거리에서 성공한 것으로 확인돼 K리그 통산 최장거리 골이 됐습니다.

인천은 권정혁의 골로 앞서다 후반 26분 실점해 제주와 1대 1로 비겼습니다.
  • 인천 권정혁, K리그 통산 6번째 골키퍼 득점
    • 입력 2013-07-21 22:33:33
    K리그
프로축구 인천의 골키퍼 권정혁이 K리그 통산 6번째 골키퍼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인천 권정혁은 제주와의 리그 16라운드에서 전반 39분, 페널티 지역 외곽에서 길게 찬 공이 제주 골문 앞에서 튀어오른 뒤 골로 연결돼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권정혁의 골은 리그 통산 6번째 골키퍼의 득점이자, 페널티킥과 프리킥, 코너킥이 아닌 상황에서의 최초의 골키퍼 득점입니다.

경기 뒤 분석 결과 권정혁의 골은 85미터의 거리에서 성공한 것으로 확인돼 K리그 통산 최장거리 골이 됐습니다.

인천은 권정혁의 골로 앞서다 후반 26분 실점해 제주와 1대 1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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