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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곳곳 국지성 호우…내일까지 최고 150㎜
입력 2013.07.22 (07:21) 수정 2013.07.22 (13:3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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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 남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곳곳에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고 있어 출근길 곳곳이 빗길인데, 내일까지 중부지방엔 최고 150mm가 넘는 장맛비가 예상됩니다.

신방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장마전선 상에서 발달한 강한 비구름이 수도권과 강원도를 지나고 있습니다.

시간당 50mm 안팎의 국지성 호우가 곳곳에 쏟아지며 경기도 오산과 강원도 원주 등지엔 지금까지 15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낮까지 서울,경기와 강원지역엔 강한 장맛비가 계속되겠고 호우특보도 더욱 확대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장맛비는 오후늦게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내일 다시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내려와 장마전선이 활성화되며 중부지방엔 많은 비가 또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서울,경기와 강원도에 최고 150 이상, 충청과 경북북부에 30에서 80mm 가량입니다.

모레부터는 장마전선이 더 남하해 전국에 비를 뿌리겠고 목요일 이후에는 남해안과 제주도에 장맛비가 집중되겠습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 중부 곳곳 국지성 호우…내일까지 최고 150㎜
    • 입력 2013-07-22 07:24:38
    • 수정2013-07-22 13: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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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 남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곳곳에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고 있어 출근길 곳곳이 빗길인데, 내일까지 중부지방엔 최고 150mm가 넘는 장맛비가 예상됩니다.

신방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장마전선 상에서 발달한 강한 비구름이 수도권과 강원도를 지나고 있습니다.

시간당 50mm 안팎의 국지성 호우가 곳곳에 쏟아지며 경기도 오산과 강원도 원주 등지엔 지금까지 15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낮까지 서울,경기와 강원지역엔 강한 장맛비가 계속되겠고 호우특보도 더욱 확대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장맛비는 오후늦게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내일 다시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내려와 장마전선이 활성화되며 중부지방엔 많은 비가 또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서울,경기와 강원도에 최고 150 이상, 충청과 경북북부에 30에서 80mm 가량입니다.

모레부터는 장마전선이 더 남하해 전국에 비를 뿌리겠고 목요일 이후에는 남해안과 제주도에 장맛비가 집중되겠습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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