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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근로소득세제 개편안은 ‘샐러리맨 등치기’”
입력 2013.07.22 (11:29) 정치
전병헌 원내대표는 정부가 검토 중인 소득세제 개편안을 두고 세원 확보가 유리한 근로자의 '유리지갑'부터 털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전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봉급 생활자들이 신용카드 소득공제의 축소와 폐지를 핵심으로 하는 근로소득세제 개편안의 희생양이 돼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 원내대표는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방안은 지하경제 확대, 세수부족, 재정악화의 악순환을 낳을 것이라며, 지하경제 양성화로 세수를 늘리겠다던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과도 모순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전병헌 “근로소득세제 개편안은 ‘샐러리맨 등치기’”
    • 입력 2013-07-22 11:29:30
    정치
전병헌 원내대표는 정부가 검토 중인 소득세제 개편안을 두고 세원 확보가 유리한 근로자의 '유리지갑'부터 털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전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봉급 생활자들이 신용카드 소득공제의 축소와 폐지를 핵심으로 하는 근로소득세제 개편안의 희생양이 돼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 원내대표는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방안은 지하경제 확대, 세수부족, 재정악화의 악순환을 낳을 것이라며, 지하경제 양성화로 세수를 늘리겠다던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과도 모순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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