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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사고 빈소·분향소 조문 발길 이어져
입력 2013.07.22 (15:22) 수정 2013.07.22 (15:25) 사회
사설 해병대 캠프에 참여했다 숨진 충남 공주사대부고 학생 5명의 빈소가 마련된 공주장례식장과 공주사대부고 분향소에 애도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빈소에는 밤사이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다녀간데 이어 숨진 학생들의 친구와 여.야 정치인과 자치단체장을 비롯해 일반 시민들도 방문해 학생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공주사대부고 대강당에도 동문과 재학생들의 조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숨진 학생들의 영결식은 모레(광장:내일) 공주사대부고 운동장에서 학교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 캠프사고 빈소·분향소 조문 발길 이어져
    • 입력 2013-07-22 15:22:05
    • 수정2013-07-22 15:25:37
    사회
사설 해병대 캠프에 참여했다 숨진 충남 공주사대부고 학생 5명의 빈소가 마련된 공주장례식장과 공주사대부고 분향소에 애도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빈소에는 밤사이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다녀간데 이어 숨진 학생들의 친구와 여.야 정치인과 자치단체장을 비롯해 일반 시민들도 방문해 학생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공주사대부고 대강당에도 동문과 재학생들의 조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숨진 학생들의 영결식은 모레(광장:내일) 공주사대부고 운동장에서 학교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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